2012/04/14 17:25
[지금이라면 말할수 있다]룡개의 우주여행.txt

 나는 한다 컨쿼를 아무도 모르게는 개소리고 이미 뽀록난거 썰이나 풀어볼까한다. 영자 뻑휴먹어
두번먹어 데헷! 손톱이 부러져서 욕설이 나간겁니다. 본심이 아니라구요! 

  나는 뻐킹 4제국 나랑께의 초창기 멤버였다. 1월즈음에 시작을 하였는데 신나게 크는도중에 사방
팔방이 제국원과 당시 동댕미었던 미숫가루 애들의 덕분에 진출로가 막혀버린 OMG한 상태였다.

'FFFUUUUUUUUUUUUUUUUUUUUUUUUUUUCCCCCCCCCCCCCCCCCCCCCCKKKKKK'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마친 농협의 가모가모가 내쪽으로 오고 있었길래 루즈해진 나머지, 나는
자연인이다! 운지-! 라는 단말마와 함께 새시를 누른다.

 그리고 떨어진곳이 슈지 바로 1파섹에 자리잡게 되는데...아뿔싸! 반고대의 기치를 든 제국원이 나를
새시시키면서까지 슈지를 먹는다고 하는게 아닌가!? 그렇기에 닥치고 새시 ^^ 그리고 여장법사가 남
진하게 만든 남부로 자리를 잡게 만든다. 

  당시에 내 근처에 삼슈지가 있었는데 내가 마음만 먹으면 다 먹을수도 있던 상황이었다. 하지만 아이
고 슨상님 이게 뭔소리요 자고일어나니 고대종자가 네마리나 있네?

  당연히 행성 하나당 백만에 산다고 메일을 보냈으나 대답은...4:1로 뜨실래염? 쫄리면 뒤지시든가. 
라는 형식의 답변을 받고 뚜껑이 열려버린다. 그리고 호로관의 메뚜기가 되서 문화상품권으로 주변
놈들을 모가지를 따기 시작하는데

  일단 고대 한놈과 불가침 상태로 다 죽여죽여 처먹처먹 하고있었는데 4명중 한명이 반고대에 통수
를 휘갈기게된다. 내용은 이러하다.

 '고대망할놈들 지원도 안해주고 관심도 안줌, 내가 고대생이지만 참을수가없다!' 라는 이메
일을 당시 준 반고대 성향인 잠재적인 반고대제국원인 나도 받고 마는데...


  당연히 고대 엿먹으라고 회람문 돌렸다 젤나가나 렝땅교고대신관도 봤고 하여간 큰 웃음을 줬는데
그걸로 되찾은개념에게 찍힐줄이야 누가 알았던가...당시에 크레딧 무쌍으로 사제국 종자들한테 
부품 사재끼면서 함대수가 미친듯이 늘어났고 건의게시판에 어뷰징 유저도 신고를 먹게된다.

  그 이후로 경매장 패치가 지금까지 이어저 내려오고 있는데...근데 뭐 어쩌라고 즉구 감사 ^^


.
.


  와중에 크레시아라는 4제국 종자에게 남수 서부슈지를 내주게된다. 거북이와 몇놈을 서로 경쟁시키면서
 키워먹을 궁리도 하면서 으쌰으쌰하고 슈지를 하나먹고 왕성하게 크면서 싸움도 붙이고 그랬는데 
개인외교라는 이름으로 B랑 C를 싸움붙이고 A가 두놈의 통수를 후리게 하는 정도의 전략이었다.

  뭐 초반에는 죽네사네 싸우던애들 정리하고 국정원인가도 다 정리해버리고 이 제국 저 제국을돌아다니면서
남부 제국들을 평가하고 있었다. 당시에 내가 여러제국을 찔러대고 있어서 첩자의심도 높았던 편이었는데
뭐 어쩌랴, 까놓고 지금도 아타망해버리고 젤나가 커피에스프레소 빼고 쓸만한제국이 없당...:3

 .
.

  두서없지만 좆까. 내 말하는 방식이 이럼 ^^ 죄송합니다. 자비를 베풀어서 읽어주시면 감사천만 하겠습니다.
고대 이야기를 해보자 반고대에 투항했다가 뻰찌먹고 새시당한놈을 반고대 A가 먹으면서 내쪽으로 오고있었고
난 당시 4제국 애들이랑 개인외교로 문명5 퍼펫식으로 키우던 애들을 시켜서 나랑 불가침이었던 고대종자를
죽이라는 명령을 내리고 내정에 힘쓰고 있었다. 당시 유일하게 뉴비존에서 강모를 뽑을수 있던 유저였으며

  실제로 주변정리후 EE제국 창립과 동시에 하루에 강모를 근 열대 가까이 팔아치우면서 탱자탱자 놀고있었다.

.
.

  고대찡 미안해 다이스키~!

  EE제국을 만든 이유는 여기저기 찌르고 다니다가 티아마트 면접중에 틀어진나머지 뻰찌를 먹었고

  와중에 그렇다면 사람들 모아서 제국을 만들어 보시죠, 라는 말을 듣고 으럇차차! 곰같은 용기여 솟아라! 라고 만듬 ^^

.

외전)크리스탈X, 크레시아, 거북이, Navel, 처칠, 그라제 정도가 주축 멤버였다. 열명도 안됐던걸로 기억함

  처칠이 존나 걸레멘탈로 유명한데 초반에 크리스탈X근처 슈지먹고 내려오는걸 크리스탈이 보고해서 내가 
개인외교 형식으로 남진을 막고 친구친구를 하고 있던 상황에서 병신같이 영농처하다가 그라제 슨상님에게
행성을 따여버리고만다. 그걸 또 나랑 덱스터가 존나 뜯어말리면서 EE제국을 만들었다.

  그 사건 직후로 처칠이 맛이 가버렸다는건 티아 버서커의 공통적인 의견 ㅇㅇ;

.
.

Ee 제국 창설 이후 - 좆도없다. 길을 막으면 죽이고 점령했으며 강모를 팔아서 애들이 처먹기 쉽게 해줬다.
당시 죽은애들만 따지면 두자리수는 될텐데 패스하자. 어차피 뉴비존에서 애들 죽고 사는거 뻔하지뭐

.
.

EE가 갈리게 된이유 - 그딴거 없엉, 결사항전을 외치려고 했는데 여장법사가 내려오고 있었다. 까놓고 말해서
여장법사빼고 다 무섭지도 않았을 뿐더러 히치조지고 슈지를 빼앗아서 부자가 되자! 라는 모토를 걸고 으쌰으쌰
하고 동진을 하고있었는데 오오미 시상에 고대놈들이 아타를 가부렀어잉....오오미 슨상님 살아계실쩍은 이러지 않았는디..

솔직히 여장법사와 인접한 지역에서 항복론이 나왔고 나는 뒤지던 말던 씨발 어떻게든 되겠지 라고 방관한상태
티아로 가자, 아타로 가자, 라는 의견이 분분했는데 결국 애들 피해보는거 싫어서 항복신청해버리고 난 최종적으로
멘탈이 갈려버리게됨 ㅇㅇ;

.
.

EE에서 아타로 가기로 해놓고 왜 새시했냐요? 라는 질문에 대한 답변

걍 드러워서 현게 타려고 애들한테 행성분배하고 새시하기를 누름 ㅇㅇ; 반 장난식으로 혹시나 새시해서 자리좋으면
다시할지도 모름 ㅄ들아 ㅗㅗ먹어 두번먹어를 시전하고 새시를 눌렀는데, 아뿔싸 지나가는 버서커한테 납치를 당했다.
이후 간략하게 설명하자면 내가 모라고스 근처 코어에서 무한확장을 하면서 무제국 상태에서 농협도 죽이고 아타락시아도 죽이고
KE도 모가지를 따버리고 크로노스도 죽이고 게이시르도 다 죽여버리면서 동부의 기반을 닦아놓으면서 제피라즈와 생각이가 넘어
올동안 예상구역을 청소해버리는 청소부의 역활을 하면서 유저들을 영입하게 된다.


.
.

남동부로 새시한 이유

제국 기밀이다. 웃으면서 남동부 세력을 키운다고 내려왔지만, 오피서질로 갈려진 멘탈적인 요인이 크다.
남동부에서도 무쌍을 찍어보려고 하였으나. 현재 패널티와 경매장 삽질로 인하여 하지못하는 상황일뿐더러 현재 내 주변에 포진한
성장률이 무척 떨어지는 컴패니들의 뒤를 봐주는 보모성향을 띄고있어서 그런지 전투를 할 엄두를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원래 하던대로라면 다 죽여놓고 호흡기 끼고있는 상태에서 멘붕메일 보내주면서 그거보고 화내는걸 주로 봤었는데
그런식으로 게임하기도 힘들것 같다 헤헤 ^^;

.
.

3줄요약

1. 패널티 개갞끼
2. 경매장 패치 개갞끼
3. 성장률 떨어지는 뉴비들 개걖끼 마크뗴고 다 죽여버릴거야 ang?

.
.

번외편

참고로 내가 했던 캐릭터들은 Drakedog > 민주통합당 > Drakedog이 다입니다. 여러분
전 부캐따위 키우지 않아요 ^^

동부에서 무역구매만으로 교역 88위찍고 함대랭킹 220권에 들고 행성 90개 먹고 9만점찍고 새시!
아, 지금 일억정도 들고있는데요 부품살수가 없네요 부품좀 파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