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6/28 21:15


메시어 나오고 나서 삽질좀 해서 제국 생성이 좀 늦었음


대략 7~8번째로 추정.



전작에서 말했다시피 스카이림 제국원들 10여명 정도와 같이 이주해 왔다.


대표적인 인물을 꼽자면


Lu C, Lucis, 바유, 패왕간디, 외른스하르트 등을 꼽을 수 있는데

(다들 2섭 닉이 뭐였는지 기억이 잘 나지 않음.)


매스이펙트의 주춧돌을 쌓게 한 장본인들이다.



대충 제국 만들고 지금의 EVE 성장과 같이 폭풍 초대로 제국원을 순식간에 25명을 채웠다.


메시어의 빠른 제국원 확보를 위해선


분점을 만드는 것이 급박한 상황이라 판단.


Lucis 를 2분점 황제로 (매펙 2)


외른스 하르트를 3분점 황제로 (태양제국의 원죄)


패왕 간디를 4분점 황제로 파견한다. (원죄 2)


그러나 4분점은 하루만에 회수하고


2~3분점들을 키우는데 주력하여


당시 매스이펙트 7위

매스이펙트2 8위

로 올리는데 성공.



이렇게 당시 NOW 다음 가는 제국원 수를 확보하면서 안정적으로 커가는듯 하다 싶다가


매스이펙트2에는 크랄제국


태양제국의 원죄는 SizKu 가 나타나게 된다.


슬슬 방학도 끝나가는 상황이였고


메시어에는 전운이 감돌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