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1/14 22:22

이세계는 아주많은 은하로 구성되어있다.

그중 6개의 대은하가 있었으니 슈퍼노바 오리온 컴퍼스 센타우르스 메시어,안드로메다 가있다

이야기는 그중 안드로메다의 이야기이다


운명력 192년 

바야흐로 초대 제국의 황제 운 파이어 명이 통치하기시작한지 192년째

그가 만든 제국의 힘은 나날이 강성해지고 안드로메다 대부분의 지역을 다스리고있었는데......


안드로메다 은하계의 시골 3나선의 암흑성운계에 있는 시골영주 알버크는 

주민들의 지지에 힘입어 통치자에 등극하게된다.

한적한 시골의 영주가 된 알버크..

그는 반은 기계로 구성된 안드로이드에 가까운 남자였다.


금일 알버크 자치령의 현황입니다.

크리스탈 광산과 가스 광산은 99%에 가까운 채광률을 보여주고있으며 곧 첫 우주선 공장이 지어지게됩니다.

인근 개인 자치령에서 보내준 탐사정 5대와 수송선 5대 전투기 20척을 보유하고있으며

곧 자치령내 트레이드 센터가 한계에 도달해 트레이드 센터의 확장을 하시는편이 좋을것 같습니다.

이상으로 행성통제안내시스템의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음...우리 자치령은 새롭게 발돋음 하는만큼 주위에서 보내준 선물이 있구나...레이나 그들에게 각각 500크레딧과 500씩 크리스탈과 가스를 보내도록"

"예 알겠습니다. 알버크님 또다른 지시하실일이 있으십니까?"

"그리고 트레이드 센터의 확장에 필요한 자원을 사용할수있도록 해주도록"

"예 알버크님 의 뜻대로"

레이나는 그말을 끝으로 알버크 회관에서 문을 열고 나간다.

"이 은하는 빛이없어...그의 제국은 너무나 강대하여 성장할 길이없구나...."

고민하는 알버크 그의 고민도 잠시 그는 곧 일어나 중앙 홀의 창문으로 향해 행성의 관경을 본다

"이 작은 행복을 지켜주시옵소서 신이시여..."

알버크 영주의 고민은 행복하게 사는것이지만 이세계의 현실은 그렇지 못하였다 

힘으로 서로를 물고 뜯으며 싸우고 쟁취하여 타행성을 점령해나가는 일들이 비일비재하였으며

온 갖 음모가 판을 치며 문서상의 외교는 아무힘이없다는것을 알려주기에 

알버크는 또다시 고민에 휩싸인다.

'우주의 신이 정한 율법에 따라 1년간의 안전한 통치기간을 보장 받았지만 그것으로 만족해서는 안된다 .. 뭔가 더있어야해..'

우주의신이 정한 율법이란

우주의 신 G 그리고 그들의 신관 G.M(God Message)은 학살되는 인류를 보며 안타까움을 표하고 율법을 세우게되는데

그율법은 바로 새로이 통치자가 등극하는 자치령은 일정한 통치기간을 보장해주며 그뒤 율법에서 벗어난다는 점이였는데

만약 이를 악용하여 신규통치자가 주변 약한 자치령을 공격한다면 이율법에서 제외된다는 점을 명시한다.

'어쩔수 없는가.. 제국의 그림자로 녹아드는것밖에는....'

제국의 그림자에 녹아드는것은 제국의 외교에 들어간다는것으로

제국의 밑에서 일꾼이 되는 제국원을 말하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선 일정이상의 평판과 주변에서 강력한 자치령으로 인정받아야하는데

이는 약한 자는 제국의 일원이 되지못한다는 점을 말하는것이다.

'일단은 주변 황폐화된 자치령으로 가 버려져있는 자원들을 가지고 와야겠구나...'

"행성통제시스템(Order) 함선을 출항시킬 준비를 하고 레이나 에게 주변 행성의 지도를 가져오라고 하거라"

"치ㅣㅇㄱ ....완료"

구석에서 들리는 전기소리와 함께 목소리가 들려왔다.

"나도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해보아야겠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