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2/22 17:18

단도직입적으로,  솔직하게 말하겠습니다.

전 이미 쿠션이 있고, 심지어 직접 만든 것도 있습니다.

하지만 왜 여기다 글을 올리냐.

그건 갖고 싶기 때문이죠.

컨커 점수가 높진 않더라도(젠장 새시)

컨커 쿠션이라는 프리미엄에 반해서 올리게 되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