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1/31 18:25


허허... 기자양반이 운지하시고 너도나도 뛰어드는 신문사에

나도 곁다리 한번 놔보려고 합니다.


처음이라 많이 미숙하지만,

다음부터는 다른제국 황제님들도 인터뷰 해보고 해야겠어요.


소비에트 제국의 자치령 황제는, 오늘 새시하시면서 WITO 에게 황제를 승게하셨습네다.

자치령 전임황제는, 지금 내정관으로 임명되었으며, 소비에트 제국의 내정에 힘을 쏟으시고 있습니다.


WITO 황제는, 취직하자마자 

불가침, 동맹관계의 모든 황제분들에게 메일을 돌렸습니다.


갑자기 놀라셨다면 죄송합니다. (__)


와중에 시스 황제는, 제 메일을 보시구 축의금도 주셨습니다.

정확한 찬조금은 공개하지 않습니다만, 정말 감사하다고 전해달라네요.


그럼 본지에서는 , 소비에트의 신임황제와 인터뷰를 해보겠습니다.


기자 :  안녕하세요, 황제님 ,  처음 황제승계를 받으셨을때 느낌이 어떠셨나요?


WITO (이하 W )  :  처음에, 밥을먹고  왔었습니다. 그리고 메일이 두통 와있길래 상당히 놀랬습니다.

그리고 자치령 동지께서,  제 직위를 바꾸셨다는 메시지가 보이길래,  ' 외교관으로 승격된건가? 헤헷 '

이라는 생각을 하고, 제국 회원 명부를 열람하는데, 제가 황제더군요 ! 


기자 : 아.. 그럼 사전 협의는 안되셨던건가요?


W :  제가 황제가 될거라는 생각은 도저히 못했었습니다. 그리구... 처음엔 어리둥절했습니다.

그리고 어떻게든 잘해봐야 겠다는 생각이들어서, 우선적으로 우호관계의 모든 황제분들에게 메일을

돌렸습니다. 한분한분 정성들여서 보냈다구요.


기자 : 아 네, 창간호라서, 아무런 구성이 되어있지 않아서, 마지막 질문드리곘습니다.

앞으로의 각오는 어떤것인가요?


W : 앞으로, 우리 소비에트 제국이, 한걸음 한걸음 모든 우호제국들과 올랐으면 하는 바입니다.

그리고 이 글을 보시는 여러분들이, 우리 소비에트 제국에 불가침이나, 동맹 협정을 넣어주셨으면 하고

이 신문을 창간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열심히 하겠습니다. 잘 부탁 드립니다.


기자 : 네, 역시 처음에는 모두 이런말들을 하지요, 

일단 소비에트 제국의 미래는 밝..밝아 보이네요 ^^


그리고, 다음인터뷰는


아라스니드실 너랑께 !

이닦고 준비하랑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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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 컨커를 위하여 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