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0/03 19:41

제가 경험해본 일을 소재로 글을 써봅니다, 읽기전에 안구테러를 조심하시길바랍니다, (컴퍼니분들은 기분나쁠수있으므로 주의,)

※본점황제 펩모씨는 보고 반성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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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CX 100년, 은하에는 젤나가제국과 컴퍼니제국이 서로 견제중이였으며 젤나가제국은 NOW,RP와 함께 컴퍼니제국을 견제하였다,하지만 컴퍼니가 NOW를 침공하기 시작하면서 상황은 이상하게 흘러갔다,


"제 14차 제국회의를 시작하겠네, 우선 은하정세부터 들어보지"


-은하 정세-

북부의 컴퍼니가 NOW를 침공중이며 동부의 컴퍼니또한 RP를 공격할준비를 하고있는것같음, 또한 코어의 남부는 안정적으로 확장중,


"NOW가 침공을 당하고있다고? 음,, NOW보다 컴퍼니가 우세여도 젤나가제국과 NOW제국이 동맹인 이상 그렇게 움직이지는 않을텐데? 이상하군, 우선 서쪽코어 북부에 병력을 추가배치하는게 좋겠군,"


"그럴필요는 없을듯하군, 이미 북부컴퍼니와는 개인적으로 동맹이 있어서말이야, 아마 컴퍼니 제국이 젤나가북부를 침공할일은 없을것같군,"


"젠장, 지금 뭐하자는 짓거린가, 제국의 황제라는 작자가, 그것도 랭커가 컴퍼니와 개인동맹을 맺다니? 지금 컴퍼니와 젤나가는 무관계고 이것은 언제든지 전쟁이 터질수있다는것을 모르는건가?"


"물론 알고는 있지, 그런데 굳이 싸울필요를 못느끼겠네, 그리고 북부 컴퍼니와는 전부터 사이가 좋았어, 이것은 개인의 일이야, 자네가 상관할일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그걸 지금 말이라고하는건가! 만약 NOW가 붕괴되면 젤나가의 북부가 위험해진다는것을 모른다는건가!"


"그럴일이 없다고 말하지않았는가! 북부 컴퍼니와는 개인동맹으로 이루어져있으니 공격당할일없네!"


"망할, 만약 북부컴퍼니가 코어 북부를 침공할경우 자네는 그 책임을 물어야할것이야, 아 물론 자네가 가장 먼저 공격당하겠지만이야,"


"그래 어떻게될지는 두고볼일이지,"


"그래,, 두고보자고. 본점황제, 동부상황은 어떤가,"


"PU,컴퍼니와의 관계는 무관계지만 사실상 전쟁이 없는상황이다, 하지만 최근 컴퍼니의 병력이 RP쪽으로 이동하였습니다, 이참에 컴퍼니를 공격하는것도 나쁘지는 않을것같은데?,"


"음,, 그것도 나쁘지않지만 컴퍼니의 황제 질주를 막을수있겠나?"


"예, RP와 EVE잔존세력이 합친다면 충분히 막을수 있을것으로 생각됩니다만 PU가 참전하지 않는다면 힘들것같네,"


"그래, 앞으로 NOW가 어떻게되는지 보고 결정하자고,"


그렇게 이주일가량이 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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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의 흐름이 어떻게진행됬는지 잘 기억이 안나기때문에 짧게 여러편올리겠습니다,

(참고로 재미를 위해 왜곡된 부분이 있지만 전체적인 상황은 맞습니다)

그리고 저는 3은하 6은하 닉 리카드리온이라고합니다, 잘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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