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6/12 22:24

때는 12월 20일쯤.


주변에 같은 제국분 500점짜리분이 너무 근접(1.76pc)했다고 새시를 누르셨다 


그 외에도 옆(3pc)에 같은 제국분이 있었고.. 그분점수가 대충 2000점 언저리


본성 옆 7.2pc 지점에 타제국 3천점 유저가 있었다..


당시 나의 점수는 1500점 정도였었고.. (행성 3개...)


희안하게  새시를 누른 제국분의 행성에는  미사일과 레이저가 대충 30대씩 있었다...


그리고 제국분과 이야기를 나누고나서 500점짜리는 내가 먹기로 했다.. 타워를 갈기위해 결국 폭격기를뽑아야 했고


강습 30대와 폭격기 25대 전투기 20대를 이끌고 점령에 나섰다.


결과는 (당시 로그는 갖고있지 않아서 기억나는대로 임의 시뮬레이션 처리)





공격자 승리 방어자 패배
17/20
전투기
0/0
21/25
전략 폭격기
0/0
25/30
강습함
0/0
  
레이저 터렛
0/30
  
미사일 터렛
0/30

결과는 순조로웠고 그다음 공격을 출발하게 된다. 이과정에서 데브리 발생.

공격자 승리 방어자 패배
40/40
수송선
0/0
17/17
전투기
0/0
21/21
전략 폭격기
0/0
25/25
강습함
0/0
  
레이저 터렛
0/7
  
미사일 터렛
0/7

두번째 공격도 순조로웠다.

그렇게 버행의 터렛을 전부 제거하고서


그다음 공격을 보내게 된다. 하지만 시간이 시간이었고

24시를 살짝 넘어서 보내게 되는데..

공격자 승리 방어자 패배
6/40
수송선
0/0
2/17
전투기
0/85
3/21
전략 폭격기
0/0
4/25
강습함
0/0
함선 손실률 : 85%
103기 중 88기 파괴됨
손실 결과
함선 손실률 : 100%
85기 중 85기 파괴됨
공격자에게 야간공격에 대한 패널티가 적용되었습니다.

이유인 즉슨 7.2파섹 떨어진 곳의 3천점 유저가 데브리를 보고, 지뢰를 깔아 놨던것..


이로 인헤 멘붕으로 접을뻔했으나 잘 참고 지금까지 잘 컸습니다.


잘했군! 잘했어! 잘했군! 잘했군! 잘했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