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2/17 10:01

안녕하십니까. 하루하루 똥만싸는 서버라는 오명을 벗기위한 3은하만의 늬우스, 정확하고 주관적(?)인 늬우스

이번에 새로 선보이게된 NCG Weekely News입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리며, 이번주의 소식을 들려드리겠습니다.


1.컴퍼니-EVE간의 합병

http://www.conquerx2.com/gameempire_diplomacy/1196998

2013년 2월 16일경, 3은하 1위제국인 컴퍼니제국과 현 12위제국인 EVE제국이 공식적으로 합병문서에 서명했습니다.

3은하 내에선 이미 암묵적으로 EVE의 인수가 진행중이였으나, 16일경으로 공식적 외교문서가 발표되면서 이제 EVE는 공식적으로 컴퍼니의 인수 하에 놓이게 되었습니다.

이에 3은하의 동남부 지부는 이제 완전한 컴퍼니의 코어가 될것으로 추측되며 옛 EVE분점인 Aureola와는 영향이 없을것이라고 이드군 현

컴퍼니 제국 총리가 발표하였습니다. 

3은하가 생기고 나서 10번째로 생긴 EVE제국. 하지만 그 제국도 이젠 과거의 영광이 되는것인지 많은 사람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2.Aureola의 황제직책 양도

2월3일경, Aureola의 전 내정관이 쿠데타를 시도,성공해 Aureola의 황제가 danderphoenix로 바뀌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이에 여러 지도자들은 Aureola의 내분인가 이목을 집중하였으나, 현 황제 danderphoenix가 황제 자리의 양도를 위해  벌인 쿠데타라 공식적으로 외교 문서를 발표한것에 따라, Aureola 내분설은 부정되었습니다. 

이미 Aureola의 주축세력들은 시체가 되었거나 시체의 현재진행형이나, 내정관 시절부터 제국원을 잘 추스른 신 황제 danderphoenix의 지도력으로 다시한번 남부세력의 강자가 될것인지 집중조명을 받고있습니다.


그동안 나온 소식은 여기까지입니다. 3은하 사정상 많은 양의 뉴스를 전해드리지 못한것에대해 사과드리며, 앞으로도 좋은 질의 늬우스를 제공하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이상, 3은하 악역제국의 자연인 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