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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니 찬양
작성자 : OTL
2012/08/02 00:28

고니성님은 휴가가 끝난 후에도 그 여파에 허덕이고 있었다. 굳건히 지키던 1위 자리는 물론이요, 약탈순위마저 크게 밀려났으니! 그는 우선 한 손에 마우스와 한 손엔 핫식스를 들고, 신음하는 행성들로 발걸음을 향하였다. 그리고 그곳에서 함대명령에 마우스를 뻗으사, 모든 버행들이 그 손짓에 응하여 모든 자원을 순순히 약탈당했고, 모든 크레딧을 펑펑 뱉어내었다. 이에 고니는 매우 흡족해하며 가라사대 "휴가를 너무 오랫동안 다녀왔더니 크레딧이 남는구만 다크포스를 사야겠어."라고 하였더니, 공자성의 시민들이 모두 너무나 감격하여 눈물을 좔좔 흘렸다.


3
고니2128100,3653,584 COMPANY

멋있는 고니님 점수

그분의 점수는 오늘 하루 행성 점령을 전혀 하지 아니하였음에도 불구하고 4천점 가량 오르셨다!

다크포스 삽니다
작성자 : 식민지
2012/08/01 20:51

이싸람들,, 크레딧이 급한거 아니었어요??

3섭은 올리면 막 살수 있을줄알았는데 .. 


그리고 아래서 뭐 화약고 이야기 나왔던데

누가 쎄고 말고 순양함이 500대가 더있건 어쩌건, 3:1로 싸우건

전쟁하면 이기진못해도 진다는생각은 안해염

다크포스랑 접률만있으면 질수가 없는게 컨커 전쟁이라고 생각함..


그런고로 다크포스 삽니다

1:1000

고니로 메일

5000한번에 팔아주시면 이뻐해드림. XD

그분께선 절대로 패배하지 아니하시니, 그분께서는 나와 함께 전쟁을 수행할 적에 '로그인 중이십니다'의 불빛을 단 한번도 꺼뜨리지 않으셨더라.



오랜기간 동안 휴가를 다녀오사, 저장고가 가득찼다 하여 행성들이 자원생산을 중단하고 일을 하지 아니하였다. 그러나 고니 성님께서는 자원생산이 한동안 정지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귀를 파며 가라사대 "어허, 우매한 우민들이여, 자원이 모자라면 약탈을 하면 될 것이야!"하며 배덕자, 불신자, 배교자, 이단자인 버행들을 옴팡지게 때리겠다 하였다. 그는 우선 근처 버려진행성들에 수천대의 수송선을 날려 쑥대밭을 만들며 소행성지대와 가스성운들에 수백대의 수송선을 풀어놓으니, 그에 그의 공장들이 "자원! 자원!"이라 외치며 눈물을 좔좔 흘리고 박수를 치며 부품을 생산함메, 이에 적들이 너무나 두려워 벌벌 떨며 순식간에 앙망문을 제출하더라. 하지만 고니의 적들에 대한 분노는 저 북의 김정일 같으메, 수백대의 순양함과 수십대의 강항을 날려 배덕자, 불신자, 배교자, 이단자인 적들의 행성에 신의 철퇴를 내릴 것이노라.


3
고니2182,263,172117,619,271119,569,059319,451,502 COMPANY

아아, 무섭도다 무섭도다. 분명 23시 06분 업뎃때는 316,~~~~~~이던 것이 319.451,502가 되었구나!

한동안 306,~~~,~~~에 머물던 것을 생각해볼 적에 필시 하루동안 1300만 가량이 늘었던 것이니!


이에 고니성님의 휴가기간 중, 안도하던 앳킨스는 깜짝 놀라 앙망문을 제출하니, 바로 이것이다.

고니님. 저는 고니님을 사랑합니다. 고니님의 순양함이 좋습니다. 고니님의 강항모도 좋습니다. 그안에 타고있는 해병마저 좋습니다. 그렇다고 씨알도 먹히지 않을거 알고있습니다. 준비하고 있습니다. 고니님을 제안으로 들일? 준비가 되었습니다. 사랑합니다. 사실 그동안 점수가 비교적 뜸하게 오르시길래 잠시 안도를 했었지만 다시 긴장타겠습니다.
작성자 : 앳킨스

갸륵한 정성이 돋보이는 앙망문이어쓰나, 고니 성님의 분노는 저 북의 김정일 같으메, 앳킨스는 병영과 해훈을 꾸준히 올려야할 거시다.


고니 성님의 그간 행적을 살펴 볼 적에, 그 앞에 대적했던 자들은 대부분, 며칠에서 몇주 후, 영명하시고 백전불패를 자랑하며 빛나고 성스럽고 훌륭하며 지성적이고 매혹적이며 섹시하신 고니 성님의 함대에 무릎을 꿇고 행성을 바치며 고니 성님께 용서를 빌어왔다. 그러자 고니 성님께선 인자한 미소로 맞아주시며 가라사대 "울지 말지어다. 오늘은 배덕자, 불신자, 배교자, 이단자였던 그대들도 새시 후, 우리 컴패니 제국에 드는 날이 오지 않겠는가!"하시며 모든 행성들을 노예에 족쇄에서 풀어주사, 은하에 모든 통치자들이 그에 너무나 감동하여 눈물을 좔좔 흘리더라. 하지만 곧 이에 맞설 앳킨스가 그리 녹록한 자는 아니었으니! 3은하는 아직 그의 손에 의해 완전하게 해방된 것이 아니었다. 또한 앳킨스는 고니 성님이 꿀같은 휴가를 보내는 동안 방어태세를 완벽하게 갖추고 기다리고 있으니, 구경하는 입장에서 3은하의 가장 재밌는 전쟁이 무르익으려 하고 있노라.



아 내가 피곤한데 잠은 안 오니, 별 짓을 다 하네. 고니님 사랑해여.


Eliysse
2012/08/02 00:42:29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앳킨스
2012/08/02 00:46:39

매혹적이며 섹시하신 고니 성님♡

식민지
2012/08/02 00:53:26

이런 훌륭한 UCC라니...

아렌
2012/08/02 00:53:28

[00:53] <공자> 이런 좋은 UCC라니..

이드군
2012/08/02 00:55:21

컴퍼니 총리 이드군이 말하길

 

황제님이 분명 사흘 휴가를 간다고 했는데 아무말 없이 이틀을 추가로 비우셨더라.


그 여파로 인해 총리 이드군의 멘탈에 혼란이 오고있었고

 

어찌할빠를 모르고 있던중에 황제님이 귀환 하셨다.! 아래는 실제 혼란 상황을 보여주는 메일 답글중 하나.

이드군2012-07-31 20:57:26
흠좀무.. 고니님 ㅠㅠ 접속하셔서 뭐라도 말좀 해주세요..

 

 

아렌
2012/08/02 00:56:1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앳킨스
2012/08/02 01:00:5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WSN
2012/08/02 01:16:3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폼잡자
2012/08/02 02:39:44
읰ㅋㅋㅋㄱㅋㅋㅋㄱ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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