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4/07 23:17

이번패치로인해 눈에띄는게 보였을거다. 가장 눈에띄는것은 다음과 같은것이다

1. 버행 점수

100점 안팎이엇던 버행의 점수가, 10점 밑으로 전부 떨어졌다.

이유는 행성점수 = 건물레벨의 합

이기 때문이다. 1레벨은 점수로 치지 않는거같다.

2. 함대시뮬레이터에 점수표시창이 생김

말그대로 점수표시창이 생겼다. 점수 입력하면 패널티까지 계산해서 시뮬이 된다.

3.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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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치

일단 패치로인해서 사람들이 말하기를

'동점자끼리의 전투는 거의 없어진다!' ' 뉴비 학살이다!' 이라고 하는데,

뉴비는 원래부터 학살을 당하고 있었고, 이 패치로 뉴비학살이 심해지거나 적어질것으로 보이진 않는다.

왜냐하면 다들 전투율을 30%로 계산하는데, 이렇게 될려면 점수차가 24배가 되어야한다.

대충 전투를 할려면, 5만점정도부터 전함테크를 다타고, 소형화를 적당히 찍는 정도일 것이다.

즉 5만점의 24배면, 120만점이랑 싸워야 30%의 효과를 보는데, 저렇게될경우는 거의 희박하다.

3배까지는 아무런 패널티가 없다, 즉 5만점과 15만점이 싸워도 별로 차이는 없다는거다.

3배씩 더 차이가 날수록, 10%의 패널티를 받는다. [즉 6배 90% , 9배 80% , 12배 70% ...]

근데 패널티를 받으려면 점수차가 또 어마어마하게 커져야한다.

즉 사람들이 말하기를 10만점vs10만점해서, 점수가 19만점vs1만점이 되었다, 치면

19배가 되니, 패널티는 상당히 세다. 하지만 행성이 1만점정도밖에 남지 않앗으니, 공장생산률은

개병신이나 마찬가지다, 즉 1만점짜리가 숨겨둔함선이 있건없건, 바로 앞 행성 1군데에다가, 

마지막으로 첩보보낸 상대방함대와 비슷하게 주둔시켜두고, 알아서 새시할때까지 기다리면 된다.

깔짝거리면 성가시지 않냐고? 성가셔봤자 자원 약탈하는정도이다.

남은 행성 앞에 여러행성이 있으면, 바로앞 행성에 함대를 주둔시키고, 주변행성에다가 방어타워 적당히 지어두면,

적은 아무것도 할수 없어진다. 왜냐하면 점수패널티는 고점자가 저점자를 공격할때만 적용되기 때문이다.

즉 저점자가 고점자를 선제공격하면 100%vs100%의 전투가 되는것이다.

즉 사람들이 무슨 24시간동안 폐인짓하면서 성가셔질바에야 전투 안한다는생각은

내가 생각하기에 그저 핑계이거나, 잘못생각하는것 같다.


애초에 사람들이 동점자끼리의 전투를 피하는이유는, 전투에 승리해도, 생산율이 비슷해서

전투가 길게 끌어지기 때문이다. 이번패치를 뉴비학살이나 다른것등으로 안좋게만 보는것은 좀 아니라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