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14 18:16

문득 생각 나서 적음

기함은 등급에 따라서 오는 태생의 한계를 받아들여야 하는가?


대안 A : 설계도 조합으로 안한 등급 상승

기존에 있던 개념을 부활시키는 방법

기술적인 면에서 매우 간단하게 구현 가능할것 같음

문제는 태생을 바꾼다는것이지, 사용하던 기함의 등급이 상승하는게 아니라는점

유저들은 분명 태생이 좋은 전설을 뽑기 위한 수단으로 밖에 사용 안할것이라는 점


대안 B : 개조가 끝난 만렙 기함의 등급 상승

새로운 개념

기초 :  10렙 만렙의 10회 개조 / 일반 :  20렙 만렙의 17회 개조

강화 :  30렙 만렙의 24회 개조 / 특수 :  40렙 만렙의 35회 개조

퓨전 :  50렙 만렙의 40회 개조 / 전설 :  80렙 만렙의 50회 개조 

이 방법을 통해서 사용하던 기초가 결국에는 전설을 갈수 있는 기회를 창출

문제는 저런 노가다를 할 바에는 결국 태생이 좋은 전설 뽑으면 그만 아니냐라는 생각을 하는데

이건 등급 상승할때, 이전에 들고 있던 개조 옵션을 가지고 올라가면 되는것이고

결과적으로는 같은 전설이라도 기초부터 올라온 전설(80만렙 176회 개조) 이 

그냥 나온 전설보다 개조 부분에서만큼은 더 높은 성능을 가지게 될것임


대안 C : 기함에 폐기시, 같은 등급 기함의 등급 상승

개조 여부는 상관없이, 만렙만 찍었다면 기함 폐기시 동일 등급 기함의 등급 상승

실용성은 낮으나, 기회는 창출됨 또한 낮은 기함이 그냥 버러지는게 아깝지 않다고 느낌은 받을듯?

(무조건 비율이 1:1 은 아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