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5/17 17:35

안녕하세요?

나노인터렉티브 공동 대표이사 송지종입니다.

현재 ConquerX2는 나노인터렉티브의 자체 서비스를 통하여 게이머들에게 제공되고 있으며,

지금도 큰 광고 없이도 2천명이 넘는 유저분들이 게임을 즐기고 있습니다.


그러나 자체 서비스와 가입 인증의 절차로 인하여 게임 진입과 신규 유저 유입의 장벽이 있는 바

게임 세계를 보다 활성화시키고 안정되게 유지하기 위해서는

대형 포탈의 힘을 빌어 채널링 서비스를 해야한다는 판단을 하게 되었습니다.

채널링 서비스가 이루어질 경우 신규 유저의 유입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그에 맞추어 향후 신규 서버도 지속적으로 오픈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채널링의 경우 구체적인 시기는 확정되지 않았으나 여름 내로 몇몇 포탈과 연결할 수 있도록 진행중에 있습니다.

채널링과 더불어 자체 홈페이지 리뉴얼이 진행되고 있으며 이어서 중간 규모의 자체 광고와

신서버 오픈 등도 시기를 조율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해외 퍼블리싱에 대하여 몇몇 글로벌 퍼블리셔들과 협의중에 있으며

ConquerX2가 은영전의 나라 일본, 오게임이 유명한 유럽 등으로 역수출되는 웹게임이 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하고 있습니다.

특히 유럽 진출의 경우 한국 웹게임이 유럽에 역으로 진출한 전례가 거의 없기 때문에

성공할 경우 한국 웹게임 역사에 의미있는 이정표를 세울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좀더 노력을 다하여 앞으로 유저님들이 컨커엑스투를 다른 친구분에게 소개했을 때

'컹커 ? 그게 뭐냐 ?' 는 반응이 아니라 '나 크레딧 좀 도 ' 라는 말이 나올 수 있도록

유저분들을 위해서라도 좀 더 분발하는 나노인터렉티브가 되겠습니다.


나노인터렉티브는 앞으로도 다양한 컨텐츠 추가와 지속적인 노력을 통하여

ConquerX2의 은하계가 지속되고 안정화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