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11 22:29

우리의 방어시설은

이제 행성 점수에 포함되서 표기되서 방어시설은 숨을수 없습니다. 

방어시 행파의 은폐도 못받습니다.

기함 스킬장치의 소행성 낙하는 핵미사일이 땅바닥에 숨어있던지 말던지 

얄짤없이 %로 파괴하지만 소행성 요격은 차마 방어를 해주는것이 맞는지 의문이 드는 고정 숫자로 방어해줍니다.

주요거점에 집중생산된 방어시설을 활용한 방어 전략에 미래는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저 패치로 방어시설의 너프로서 뽑을 필요성이 없어졌다고 

생각하시겠지만 사실 상당한 버프입니다.

애초에 숨을 필요도 없었고

전략은 패치에 맞게 수정하면 그만입니다.


이제는 집중투자가 아닌 전체투자로 변할것이며

이는 주요거점방어 전략이 아닌, 전행성 요새화를 통한 지역 방어전략으로 전환 될것입니다.  (함대는 거들뿐)


함선은 최대 30%의 생산 속도 단축 효과를 누리지만

방어시설은 '방어' 스킬을 통해서  직관적으로 평균 30% 생산 가격 할인 및 시간 단축 30%

추가적으로 방위산업 연구소를 통해서 최대 30% 제작 시간 단축

또한 함선처럼 부품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자원과 시간만 투입하면 됩니다.

함선 뽑는거보다 행성당 에너지가 더 적게 들어갑니다. (행성당 최대 5개)

약탈하지 않아도 일정 자원채굴소 레벨이 되면, 한큐 완성과 동시에 한큐 바로 생산이 가능합니다. 

누구처럼 부품이 모자르다고 생산이 멈추지 않습니다.


함선처럼 칭호에 의존해서 복구 시간을 기다리지 않습니다.  파괴되도 최대 80%? 까지 파괴된 즉시 복구됩니다.

파괴되도 적에게 다크포스를 주지 않습니다.

소행성? 적들은 내가 가진 모든 행성에 소행성 테러를 해야할것입니다.

분쇄?, 각개격파?, 중력포?, 스페이스노바?  방어시설에게는 씨알도 안먹힙니다.

또한 특정 서버들은 방어시설 3배 강화가 적용되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방어시설은 유지비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제 방어시설이 행성간 이동만 가능하게 되면 되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