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3/08 20:06

3은하부터 시작해서 여러 은하를 해왔었지만


그냥 지금은 일방적인 학살과 장방인수밖에 안보인다

본래 강대제국을 막기위해서 주변 제국원과 연합해서 힘을 뭉쳐서 같이 싸우는게 맞는건데


이놈의 컨커라는 게임은 제국이동이 너무나도 쉬울뿐더러 제국을 그저 제국쉴드로 알고 나중에가서는 손쉽게 제국을 바꿔버린다.


거기다가 1위를 달리던 폴라리스제국이 너무나도 허망하게 무너져 내리고


현재 1,2위를 다투던 각각의 사군자, 홍익제국이 제국황제의 개인적 친분으로 동맹해버리고 레볼루션 제국또한 개인적 친분하에 홍익제국과 합병을 해버렸다


이때문에 위에 앞서 말했듯이 강대제국을 막기위해 연합을 하던가 하는 그림이 나와야 어떻게든 장기 접속유저와 헤비현질러들을 막을 방책을 마련할텐데


강대제국이 그다음의 강대제국과 동맹해버리고 그다음의 강대제국과 합병해버리니


나머지 라이트 영농제국과 군인 및, 그외 기타인원들은 어떠한 방책도 마련하지못하고 장방이되거나 새시, 게임을 접게된다.


특히 6은하에서 비교적 많았었던 집단 어뷰징과같은 다계정 행성양도나 5은하에서 봤었던 소위 레드독님과 같은 현질파워를 보여주시는 분들이 상대적으로 너무나도 많기때문에


아마 내 생각에는 6은하에서 넘어온 유저마저도 그에 관련된 일로 질리게되어... 7은하 하다가 깊고 깊은 강대제국간에서 영농하다가 접게되는 그림이 나올듯싶다.


전쟁이 나더라도 솔직히 말해서 경매장에서 구매하게되는 워프엔진 물량도 없거니와 가격도 거의 최소가로 매입된다.

..이게 전쟁인지 학살인지..


언제부턴가 7은하 뉴스관련해서 올리시는 분도 없어지고, 행성 분포 올리시는분도 이제는 귀찮아서 올리지 않게됨

결론은 망섭의 길을 걷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