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5/16 11:52

http://www.ilbe.com/76170951

배현진 아나 벌써 뉴스데스크로 돌아왔군요.

 

얼굴이 더 좋아진 듯...

 

하지만 좋게 보이지 않네요..


  •   

  •  님
  • (2012-05-16 00:28)
이상하게 보게되는건 참 ..
  • tomtom님
  • (2012-05-16 00:29)
시청자외엔 휘둘리지 않겠다는게 무슨소린지...
곧 새누리 갈 듯....
  •  야미텐시님
  • (2012-05-16 00:31)
+111
  •  님
  • (2012-05-16 00:30)
솔직히.... 역겹네요.
from CLIEN+
  • RUDOLF님
  • (2012-05-16 00:31)
착하지도 않으면서 모자란 아이
  • 내별명님
  • (2012-05-16 00:30)
저도 조만간 새누리X에서 주어가 없다는 말을 하실분으로 생각되네요... 
시청자외에 휘돌리지 않겠다는 말은... 
이제 정치를 할꺼니 유권자라는 뜻일지도...
  • CJ카수님
  • (2012-05-16 00:36)
아나운서는 이미지로 먹고사는 직업인데, 
이미지 나빠질걸 뻔히 알면서 복귀한 딜이 무엇일까요? 고작 이런 눈총받는 앵커자리 때문에??
  •   님
  • (2012-05-16 00:39)
이미지가 나빠지지 않겠다는 판단을 했겠죠 *
  • 실버스톤님
  • (2012-05-16 00:39)
불쌍한 사람은 고작 한달 진행시키려고 급 뽑은 계약직 여자아나운서죠. 
계약직 아나운서는 바로 해고시키고 재처리 말 잘듣는 앵무새를 바로 기용했으니 말이죠. 

그냥 뉴스진행자라는 타이틀로 어디 준재벌집안 시집이나 갈려고 하는 수작같음
  • MALT님
  • (2012-05-16 00:43)
꼴 보기 싫어요. 정 먹고 살기 힘들면 조용히 복귀하던가 왠 시청자 드립? 
'언론인'으로서 누릴 수 있는 사회의 존경과 시청자들의 인망을 더 이상 받을 자격 없는 여자네요. 
하잘 것 없는 얼굴과 목소리 팔아서 자기 밥그릇 챙기는 인간으로 보입니다.
  • BJLOVE님
  • (2012-05-16 00:44)
이미지 엄청나게 안좋아졌죠...











그러나!











배현진 아나 대신했던 '박보경' 아나는 어디로?

[머니투데이 이채민 인턴기자]

박보경 아나운서(왼쪽), 배현진 아나운서(오른쪽) (사진=MBC '뉴스데스크' 캡처)
배현진 MBC 아나운서가 지난 11일 '뉴스데스크'로 전격 복귀한 가운데 배 아나운서를 대신했던 박보경 프리랜서 아나운서의 행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박보경 아나운서(전 EBS·안동 MBC 아나운서)는 MBC 사측이 총파업 대체인력으로 채용한 프리랜서 앵커 5명 중 한 명이다. 박 아나운서는 4월 9일부터 '뉴스데스크'에 긴급 투입돼 단신과 특파원 리포트를 소개하며 배 아나운서를 대신했다. 그러나 배 아나운서가 복귀를 선언하면서 박 앵커는 한 달 만에 하차해 MBC 자정뉴스 '뉴스24'를 진행하게 됐다.

이 같은 상황이 벌어지자 총파업에 참여하고 있는 MBC 노조들은 박보경 아나운서가 '뉴스데스크'를 진행하게 됐을 때 어떠한 설명도 하지 않았던 것처럼 갑자기 뉴스에서 사라지게 된 상황도 역시 설명 하지 않는다며 MBC를 질타했다. 또한 김재철 MBC 사장이 지위 유지를 위해 채용했던 계약직 앵커가 '일회성 소모품'에 지나지 않았던 것을 의미한다고 주장했다.

박소희 MBC 기자는 자신의 트위터에 "올라간 아나운서의 입장발표가 이기심을 포장한 거짓이라는 증거들을 말씀드릴 수도 있지만 제 트친님들께 더 하고 싶은 말은 사측이 소위 전문가라며 고용한 계약직 앵커들이 그들의 복귀와 함께 가차 없이 잘려버렸단 사실"이라며 "사람을 일회용처럼 쓴 것이다"고 비판했다.

MBC측은 MBC 노조들의 주장에 대해 '잘렸다는 표현은 지니치다'는 입장을 밝혔다. MBC 정책홍보부의 송윤석 부장은 CBC뉴스와 가진 인터뷰에서 "애당초 프리랜서로 모집 공고를 냈고 채용했다"며 "또 다른 프로그램에 투입시킬 예정이다"고 해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MBC는 박보경 아나운서와 이혜민 전 YTN 기상캐스터, 김원경 전 OBC 아나운서, 유선경 전 채널A 기상캐스터, 정희석 전 KNN아나운서를 프리랜서 앵커로 기용했다. 



암 그라제. 좀비들은 자정에는 거리를 배회하느라 뉴스를 보지 않지라. 

자정뉴스 진행은 해고된 것이랑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