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2/12 17:40

현 사월제국 황제이신 선악님의 명령을 받아 첫 임무를 수행하게 된것을 매우 영광스럽게 여기며

이곳에 글을 남깁니다.

렝땅님께서 여친분과 2년씩이나 사귀시면서 좋은 시간을 보내고 계신 바

선량하고 선량한 선악님께서 렝땅님이 더더욱 여친분과 사랑을 불태우시기를 기원하며

가칭 '렝땅님 현게 태우기 프로젝트'를 추진중이십니다.

전 은하가 전쟁으로 어수선한 이때에 은하 전체가 뭉쳐서 이런 훈훈한 프로젝트에 동참해서 평화로운 은하생활을 할수 있는 곳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라는건 훼이크.

아쉽다. 진짜 쩜사하고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