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2/11 10:30
밑에도 어느분이 올리셨는데.. 좀 부족해보여서..
그 내용이 공격후 점령실패라도 함대 지원형태로 남아서 회군여부를 수동으로 하게 하자는거였는데..

만약 저렇게 한다해도.. 어차피 강습이 포함된 함대라면..
예를들어 [정찰10 전투10 전폭10 초계10 강습10] 으로 구성된 함대가 1차공격 점령실패후 주둔형태로 남아있습니다.
여기까지가 그분의 의견입니다. 

하지만 본성에 강습이 더 있지 않는이상 주둔기능이 무색하게 함대를 모두 회군시켜야 합니다. 해병을 채워와야하니까요.

그렇기에 여기에 덧붙여서
위에 언급된 주둔형태로 남은 함대중에서 [전폭10 강습10] 만 따로 골라서 회군시킬 수 있게 하는겁니다.
그렇다면 목표행성에는 [정찰10 전투10 초계10] 이 남아있게되고 [전폭10 강습10] 만 회군하게 되는거죠.

단.. 이것도 관제센터의 레벨에 영향을 받도록 해두면.. 남용을 막을 수 있겠습니다.
일부만 회군시키려면 관제센터의 레벨이 최소"2" 는 되야하고 남은 명령수가 "1" 은 있어야 
일부 회군이 가능하게 말이죠.
그리고 또한 처음공격에 자동 재공격횟수를 설정하면.. 이 기능은 사용불가능하게 말이죠.

뭐 이걸로도 완벽하게 통수나 숟가락을 막을 순 없지만.. 적어도 얌체같은 통수나 숟가락은 막을 수 있습니다.
좀 더 전략적으로 사용도 가능하겠죠.
시스템이 받쳐준다면.. 저렇게 하는것도 좋아보입니다.

함대의 일부만 회군시키는게 포인트.
관제센터의 영향을 받게하는게 두번째 포인트.
자동 재공격횟수 설정시 사용불가가 세번쨰 포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