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0/26 10:52

잘못했으면 잘못했삼.. 억울하면 억울하삼.. 분하면 분하삼.. 말을 해보삼..

어차피 새시탈 운명 말이라도 속시원히 하고 가삼..

처음부터 투사가 다시 디씨 들어간다는것과 개메자이가 새시탈것이라는 자게꾼들의 추측이

백프로 정확히 맞아떨어졌삼..


예상하나 더 해보자면 개매자이는 새시타기에는 해놓은게 너무 아까우니

디씨에게 반발하지 않으면 투사가 조금만 먹고 자기를 봐줄지도 모른다는 기대감에

침묵을 지키고 있다고 생각함..


하지만 헛된 꿈이라눈.. 님은 이미 던져졌다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