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2/01 15:03

내 소중한 멘탈을 위해 롤을 켰어.

그리고 대기시간동안 행성들을 깔짝깔짝 만졌어.


갑자기 메일 하나가 띵동하고 뜨는데, 갑자기 가슴이 철렁하더라.

내용은 커녕 제목도 안보고 그저 느낌도 하나 떴을 뿐인데.


아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