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3/31 12:01

지금 게시판을 달아오르게 만든 미아실패 남입니다. ㅎ

가만 생각해보니 저 쫌 쩌는 듯 싶습니다.

보름전에 한대 싹 다 갈리고 꼴랑 행성 60개 20만의 점수로 전함 천대 순양 200대 구축 천대 탐사정 삼천대 정도를 복구해서 올렸군요.

남아 도는 돈으로 경매장에서 열심히 워프엔진 사 모으고... 에너지가 없어서 에너지 늘릴려고 해적행성에다가 함대 들이받아서 점수 올려서 새레밸 에너지 풀업도 해보고.... 가스랑 크리스탈도 보충하고...

하여튼 할 수 있는 짓은 다 한 거 같습니다.

어제 낮부터 새벽까지..멘붕당하기 전까진 진짜 신경 바짝 쓴다고 닥포도 현질했네요.

이런 오락에 돈 쓰는건 어리석은 짓이라고 생각하는 넘이었지만...

복수하고 싶었습니다....

어제 새벽엔 알람 30분 간격으로 맞춰놓고 자다 깨다 자다 깨다.. 하다가 함대미아 타이밍이 갑자기 오길래...

갑자기 에너지업 파워업 파워식스를 마시고 싶었지만 ..ㅋㅋㅋㅋ

하여튼 결과는 실패로 끝났고....

진짜 며칠동안 피 말리며 재미있게 게임한 것 같습니다.

이제 현게 타야죠... 가끔 게시판엔 놀러 오겠습니다. ㅎㅎ


유세링님은 개인적으로 저에게 유감의 뜻을 전하였습니다.

황제로서의 입장과 개인유저로서의 입장차이가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마음은 잘 받았습니다.


그럼 여러분 즐겜하세요..ㅎㅎㅎㅎ


참... 마지막으로 1섭에서 말라가는 와중에도 저에게 크레딧이랑 전함을 경매로 싸게 팔아준 전함까지 일주일 님에게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2섭에선 건승하십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