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1/17 23:23

1. 요격.

말그대로 날아오는 함대를 향해 나의 함대를 보내 우주전을 펼치는것. 

현행의 땅따먹기 방식에서 벗어날 수 있을거라고 봅니다.


예를 들어 동맹군을 향해 날아가는 함대를 발견한다면 그 함대를 향해 아군의 함대가 출발. 요격으로 함대를 물리치는 방식이다. 

지금의 전투는 행성에 함선이 주둔해야만 함선끼리의 전투가 가능한데 오죽하면 정식 메뉴얼에 해병으로 적 함대를 막으라는 말이 등장한다.

우주를 표방한 땅따먹기에서 벗어나려면 우주전이 꼭 필요하다고 봅니다.

물론 이동하는 좌표와 그 이동하는 좌표를 따라 요격하러 가야하기때문에 굉장히 만들기 어려울거라고 봅니다만 내 함대를 행성이 없는 빈공간에 주둔시킬수 있게 된다면 공중에 지뢰를 심는 방식으로 요격전이 가능하리라고 봅니다. 그 좌표를 지나가는 함대를 공격하는 지뢰. 이런거라면 충분히 추가 가능하리라고 봅니다.

2. 해병

해병이 너무 1:1로 죽는데다가. 해병은 아군 행성끼리도 수송이 불가능합니다. 병력의 발령조차 통치자가 마음대로 못하는게 말이 됩니까?

3. 수송 

해병 -수송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 수송선이 존나게 많아도 교역소가 없으면 수송이 안댐. 말이대?

그냥 교역소는 에너지를 들이지 않고 수송하게 해주고 내 수송선을 이용해서 직접 옮길수 있ㄱ ㅔ해줘야 되는거 아닌가.


아니라면 수송선을 약탈선으로 바꿔라.


이상 개소리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