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4/10 16:51

뻐킹 2섭 토르하머 개객끼..


초창기엔 저보고 님앙 저는 님이랑 싸우고싶지않아염.. 우리싸우지마염... 이래노코.


막상 힘기르더니.. 저 다뺏어먹고 저 멸망햇음... 


행성 20개엿는데..ㅠㅠ


그래노코 왜 싸우지말자해노코 왜 공격하냐니깐...


그러길래.. 왜 제쪽으로 자꾸 영역을 넓혀여.. 저는 어차피 님을 공격할라 그랫어여 ㅋㅋ...


제쪽으로 안왓으면 공격안햇을텐데..


이.g랄떰...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야히.. 아무튼 고맙다.. 나 현계타서 드디어 컨커 접게됨... 다시할것같지않음....절대 네버.. ㅋㅋ


행성한개에서 강습뽑고 ...으아.니.. 생각만해도 못하겟음.. 내가 어케 거기까지 키운거지...


지금 생각해보면 여태까지 키운거 아깝기도한데... 더 부여잡지 안코 날 접게해준 토르하머 당신


고맙다... 엘리제처럼 엄청커서 잘살어라.. 게임페인새퀴..난 접을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