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2/27 17:00

제국 황제라는 넘이 멍청하게 정리도 할줄모르고 외게 도배나 하길래 정리글하나 써봄

이건 앞뒤상황보고 양쪽의 관점에서 다 쓴글이니까 이거 퍼다가 외게에 니 입장이니 뭐니 쓰지마라;;


1. 이민정 계정으로 TA의 접은 제국원들에 대한 행성 양도중 자투가 자신에게도 어느정도 배려를 해달라함
- 자투는 여기서 자신이 이민정에게 해준 호의가 있다고 하면서 그에 상응하는 요구를 할수 있다며 정당화, 자투의 요구가 아주 무리한 요구는 아닌것으로 보임 (일부 행성만 요구하였으므로)


2. 그러나 이민정은 모든 양도 요청자체를 거부함 (징검다리를 위한 행성까지의 거부는 아님)
- 여기서 이민정은 자투의 행성을 달라는 태도에 불만을 가지기 전에 '외교적'으로 해결한다는것은 곧 자투에게 불가침을 전제로 한 협력하에 몇개의 행성을 양보해주는 안도 포함됨
- 즉 넌 그걸 거부했으니 상대방에게 호의적인 외교로 해결하려는 태도가 보이질 않음


3.  2에 의해 둘의 대화는 교착상태에 빠졌고,, 약 1주일 후 또다른 신자유노선 제국원 Mercury가 이민정의 행성을 무차별 점령
- 이부분에서 아무런 합의가 없어진 상태에서의 공격이라 신자유노선 측에서 무작정 잘못했다고 하긴 어려움
- 하지만 이민정은 오래전부터 제국원들에 대한 행성 양도에 대한 배려를 요청했고 이에 대해 동의한것도 신자유노선이므로 앞에 이룬 약속에 대해 완전히 자유롭다고 할수는없음 


4. 무차별 공격받은 TA는 외게에서 언플하는것도 좋지만 전쟁준비를 먼저해야할듯? 신자유노선을 몰아내야 앞에서 만들어낸 잘잘못을 가릴 여지가 있지


두줄요약

- 자투가 전적으로 잘못한거 같아보이진 않음, 적어도 처음엔 매너있게 요청했고 아주 무리한 요구도 아니었으므로

- 합의가 교착상태에 빠진 19일 이후 아무말 없다가 이전의 약속까지 깬건 신자유노선의 문제, 적어도 확실히 공격한다는 이야기를 하던지 했어야 함.
(전쟁하는데 선전포고를 하던말던 뭔상관이냐 하겠지만,, 이들은 이전부터 해온 양도행성과 관련한 약속이 있으므로, 그리고 공격받은 이민정의 행성은 이미 양도가 끝난 행성)


그쪽 은하 상황과 박수홍이 올린 로그만 보고 판단한 글이니 태클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