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2/01 20:44

게임 정체성 개 무시하고 이렇게 만들어 버려도 재밌을듯

미스테리 박스에서 카드가 나오는데 그 카드가 프로야구 선수 카드. 이 선수들을 까면 프로야구 선수가 나오며 이 선수들을 이용해서 경기를 할 수 잇고 이 경기를 통해서 크레딧을 벌 수 잇음. 그런데 이 선수들이 무려 '미소녀'로 나옴. 그리고 나서 일정 승수를 하면 또 카드를 주는데 그게 삼국지 카드임. 삼국지 카드를 함대의 러쉬 할 때에 쓰면 더 강력하게 됨. 그리고 스텟이 아니라 스킬을 찍으면 스텟이 올라가며 펫을 캐쉬로 사서 쓸 수 있고 함선을 부품조립으로 만들수 있는데 각 부품에 특수 능력치가 다 달라서 함선커스텀이 가능하고 또한 전투 할때에 컨트롤도 가능함. 전투시에는 점령전으로 하며 함선이 일정 지역 위에 올라가 있으면 '점령바'가 올라가며 점령바가 풀땅이 되면 점령이 되고 지원이 올 시에 오는 방향에 따라 지원 병력이 젠 되는 지역이 다름 그리고 각각 '회사'를 만들 수 있는데 이러한 회사는 또 다른 특수한 부품을 만들 수 있으며 이러한 특수한 부품으로 '거대한 전함'을 만들 수 있음.


은 짬뽕 무개념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