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2/03 20:47

TA 회원 당시 -> 네임밸류 x


뜬금없는 앨링님의 렝땅 성녀화 -> 자게이들의 잉여력으로 성공. 사실 자기도 좋으면서 츤츤거림.


성녀드립 전성기 -> 사실 자기도 기분 좋음. 그래서 성녀제국 은근슬쩍 만들었는데 아무도 안옴.


성녀드립 암흑기 -> 이제 띄워주는 사람도 없음. 그래서 ㅗ 나 외침.


이영석 참여기 -> 이영석이 가입함으로서 성녀제국에 활기가 띔


황통수 -> 잠시 미침


렝땅 재가입기 -> 사야가 스킨 발송 시작. 렝땅은 ㅎㅎ 전투기 1대겠찌 하면서 안심.


스킨 37개기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멘붕




الله اكب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