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01 15:26

운영자입니다.


이제부터 조금 잠수를 타겠습니다.


한동안 (기약없이) 자유게시판 등의 게시판 답글은 달지 않고 1:1문의도 최소한의 형식적인 답변만 진행합니다.

물론 치명적인 버그, 서버다운 및 결제오류 등의 크리티컬한 내용에는 대응합니다.


지금은 모바일 개발에 좀더 집중을 해야할 것 같습니다.

또 한일 양국의 유저들의 요구사항을 생각하고 종종 서버오픈/행성추가 같은 잡다한 일들을 하는데

게시판까지 대응하고 답글을 달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