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19 18:14


2012년 말에 처음 나왔을 때 잠깐 하다가 군크리 이후 많이 고인 세상이 되어서 잊고 살았던 컨커입니다


간만에 와보니 여전히 새 서버도 나오고 아직 하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서 신기하네요.


새 서버에서 느긋하게 털리면 털리는대로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아마 빠르게 새시를 반복하게 되겠지만 뭐 그것대로 좋은게 아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