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26 23:48
운영자입니다
연휴동안 정리중인 내용을 간략히 적어봅니다

1. 시즌서버는 시즌서버대로 두고 자체적으로 다음시즌 시작시 패배측 진영에 국가버프주는것으로 할까합니다. 자체적인 변동성 및 시소게임가능. 연승이 어렵게하는 의미.

2. 시즌서버와의 차별성 문제로 어떻게든 신서버는 리셋없이 이터널 방식으로 가야할것 같습니다. 대신에 개인이 자기함선을 신서버로 전송하는 방식이 아니라 제국에 함선을 제공하고 제국에서 신서버로 함대를 전송하는 방식을 생각중입니다
이때 한달 주기로 신서버의 점유율현황과 각제국의 지원 공적 누적량을 합산하여 기함스킬등의 보상을 지급합니다. 기존 이터널은 함대를 지원하고 스킬을 보상받는 신규 컨텐츠가 생기는셈이고요.
신서버에서는 한달 주기로 점유율에따라 전투력 버프가 갱신됩니다. 기존 서버에서 지원 받은 함선은 제국에서 개인에게 분배지급하여 사용가능합니다. 점유율이 올라가면 이터널에서 지원받는 함선수나 지원 기간등에 제약 조건이 늘어납니다
위와같이 하면 신서버와 기존서버가 역할분담이 확실히되고 굳이 기존 서버 유저가 신서버에 자기계정을 또 만들지 않고도 신서버를 지원해줄수 있게 됩니다
점유율이 극단적으로 치우칠수록 신서버에서 불리한쪽의 버프는 강해지지만 그만큼 기존 이터널은 함선지원으로 획득하는 스킬장치 보상은 증가하기때문에 이터널의 보상증가를 위하여 상대측을 끝까지 극한으로 밀어붙이도록 구도를 만들 생각입니다. 보상뿐만아니라 명예적으로도 점유율 90달성이라든가 그런 뉴스나 개인 역사 등도 자랑할만한것을 넣으면 될것 같습니다.

3. 마지막으로 위의 점유율과 버프규칙을 굳이 한일 서버로 해야하는가.. 혹은 어뷰징 요소만 제어할 수있다면 신서버를 열지않고 기존 이터널 자체에 이 규칙을 적용하여 제국간의 점유율 차이에 따른 역버프와 앞서는측에대한 스킬장치 보상 모델을 도입한다면.. 예를 들면 1위제국인 가오갤은 점유율이 높을수록 스킬보상을 많이 받고 그아래제국은 1위와의 격차가 클수록 전투력 버프를 많이 받게 하는것은 어떨까 등등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