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20 00:04

저는 예전 컨커 통합 되기 전 7은하까지 있었던때 하던 유저였는데 그때 접었다가 올해 복귀한 유저입니다.


지금은 컨라벨에서 하고있네요. 이터널 서버 들어갈까 했는데 은하날짜 보고 포기했습니다.


암튼 그 당시에 제 기억으로는 운영진은 존재하는지 안하는지 모를정도로 존재감이 없었습니다. 

그때 컨커에 애정을 가졌던 많은 사람들이 건의하고 이것저것 말하고 했지만 유저가 올린 게시글에 답글 달아주면서 얘기해주진 않았죠.


지금은 운영자분께서 유저들과 소통하면서 어떻게든 게임을 좋게 만들어 나가고자 하는게 보이고 

실제로 패치도 바로 실감할 정도로 큼직큼직하게 하는게 보여서 정말 좋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