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18 11:25

물론 운영자님이 시도는 했죠

지금까진 방향은 맞앗으나 어떻게 접근을 할것인가의 문제였는데

결과론적으로는 평화주의자와 보호 행성 패치 모두 목적 달성에는 실패했습니다.

그래서 보호행성이 그린쉴드로 통합되고 옐로 쉴드가 생긴겁니다.


물론 링밖으로 보내서 힘을 키우게 하자는것 또한 틀린말은 아닙니다.

하지만 구섭때의 뉴비존 실패 사례도 있기도 했고

애초에 이터널 서버 시작할때 다중 은하로 만들어야했습니다. (새로시작으로 은하을 옮겨가면서 기회를 창출하게 만드는겁니다.)

은하 이주의 경우 패널티가 많이 심해서 기회가 창출되진 않음

하지만 단일 은하 체제에선 그러한 방식의 접근을 하고 싶어도 할수 없다는겁니다.


그리고 이 게임에서 양의 탈만 썼지 사실 우리 모두 늑대 아니겠습니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