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16 16:52

아래 경쟁 얘기가 틀린말도 아니고해서 몇마디,,

처음 우리를 만들때는 다 늑대여서 경쟁을 했지만,

시간이 좀 지나서 무서운 늑대무리와 양으로 변한 늑대만 남았으니 경쟁이 있을리없고.

활동하는 건 몇마리밖에 없어서 심심하니 늑대도 좀 늘리고 돼지, 양도 늘렸으면 좋겠는데,

우리가 좀 넓어졌으니 와서 놀라고하면 들어 올 새끼늑대(뉴비?)가  있을까요?

중앙에서 양으로 변한 늑대를 좀 넓어진 우리 외곽에 배치한 들, 어차피 우리 안이고..

양에게 미약하나마 이빨을 준다고 그 이빨을 이렇게 저렇게 갈아 본다고,색다른 갑옷을 준다고

그 양이 늑대와 경쟁할 수 있을까요?

컨커 기본 특성상 오래된늑대는 점점 더 강한 이빨을 가지게되고 더 강한 갑옷도 입게되고.


우주는 드넓고 영구섭인데.

장기적으로 여기저기 다른 우리(은하)를 만들어 키워서 우리들간의 경쟁을 만들어 보는건 어떨까요?

은하 대전도 해보고.. 은하 폭격이라던가. 은하간 게이트도 만들어서 게이트 점령전도 하고.

예전 통합섭에서 기획하다 중단한걸로 아는데.(행성제한이 없던 시절이라 적용이 어려워서 안한걸로..)

개인적으로 너무 오래(10년?)해서 이젠 딱히 할 것도 없고 해서 여러 건의들을  해보고있습니다.

통섭에서 길게 은하다리를 놓아 우주 중간에 하려다 못한 행성배치도 해보고,

다른 이것저것도 해봤으니 이젠 그만해야하나 생각도 들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