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06 11:54

운영자입니다.


처음 통치력 시스템을 도입할 때

행성을 처음부터 과하게 풀기보다는 조금 적게 풀고 이후 늘리면서 조율하는 것을 생각하였었습니다.

먼저 늘린다음에 줄이면서 패치하는 것은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그간의 많은 건의도 있었고 한국/일본 유저들의 피드백을 받아본 결과를 종합하고 공장 가동률 등을 종합해 볼때 

지금의 에너지 공급량 대비 행성(공장) 수는.. 행성수가 좀 부족하다는 결론에 이르렀습니다.



[ 통치력 대폭 증가 예정 ]

1. 크레딧으로 통치력을 증가

 - 비용은 동일하지만 한번에 +3 ~ 5개씩 증가시키는 것을 검토. 

 - 비용이 동일하고 비용의 증가율(기하급수)도 동일하지만 한번에 3~5개씩 증가하므로 전체적인 통치력이 배수로 증가하는 효과

 - 이때 기존 증가분은 소급하여 증가. 현행의 +50정도의 유저는 +150 ~ +250으로 증가.

2. 플레이 타임으로 통치력을 증가

 - 이것은 최대치와 주당 증가량 등을 조절하되 크레딧으로 증가시키는 통치력보다는 적도록 조절

 - 기존에 DF를 사용하여 증가시킨 유저는 소급하거나 DF환불 처리 예정.

 - 1항2항의 합계가 300~500이 되도록 맞출 예정.


다만 위의 패치는 행성점령을 갑작스럽게 활성화시켜서 대 혼란을 야기하므로

우선 뉴비에 대한 급성장(생산량 및 자원을 일정기간동안 단계적으로 버프)시키는 초~가속 버프 업데이트를 진행하고

뉴비행성 위치 및 버행 조절 시스템이 완비 된 이후에 진행할 예정입니다.

또한 새로시작시 경험치 유지모드로 새로시작을 하면 모든 함선과 본성의 건물을 유지하고 새로시작을 하는 것으로 변경 예정입니다.

대신에 초반 급성장 가속버프(약 몇달간 버프)는 받지 못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