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05 14:19
1. 감시위성 옵션 추가(감지방향)
감지 방향은 360° 전방위(기존)
180° 단일방위 (감지범위x2)
예를들어 감지범위가 360°일때 5pc인 경우
180° 설정시 10pc이 되고 감지범위에 포착되지않는 180°만큼의 사각지대가 생깁니다.

*정찰위성이 사각지대를 통하여 들어올 경우
감시위성의 방해를 받지않습니다. 정찰 
위성을 사각지대로 투입하려면 감지방위의
반대쪽에 위치한 행성에서 정찰 위성을
투입해야 합니다.

2. 적대적인 공격 감지 알림 기능 수정
이젠 감지 범위내에서 적대적 공격이
감지되어야 알림이 표시됩니다.

3. 공격 옵션 추가
- 경유
경유 기능은 본성에서 출발한 함대
를 자신의 행성 혹은 아군행성을
지나쳐 목적지 까지 도달시킵니다.
(적의 감시위성 우회 목적 및 출발지를 
감출때 사용)

- 계류(적 생산시설 마비 및 순찰, 증원 부대
자동수송 차단)
계류 기능은 본성에서 출발한 함대과
적과와의 전투에서 승리시 상대
행성의 궤도에 설정된 시간 동안
머무르고있는것 입니다. 계류상태에선
적의 함대나 방어타워가 완전히 섬
멸되거나 행성이 점령될때까지 전투가 
발생하며, 생산 시설의 폭격도
가능합니다. 단, 생산 시설의 폭격이 이뤄질려면
적 함대나 타워가 완전히 섬멸되어야합니다.
폭격시 생산중인 부품, 함선, 타워는
파괴되며, 그후 추가로 생산 명령시 72시간
동안 생산 하는데 드는 시간이
3배로 늘어나며 자원의 생산량이 
감소합니다.(디버프)

※단, 계류 기능 사용시 함대를 이용하여
추가적인 가스가 계류중인 함대에 보급
되어야 합니다. 만일 가스 보급이 제때
이뤄지지않는다면 당신의 함대가
기동불능이되는 심각한 전투 패널티를 받게 되어
당신의 함대보다 약한 소수의함대에게도
유린 될 것입니다.

* 쉽게 말하면 계류 상태란
아군 행성에 지원함대를
보내면 궤도에 머무르고 있는 상황과
같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4.첩보 기능 추가
- 정탐 정보 교란(활성화, 비활성화)
적이 보낸 정찰 위성이 아군의 감시위성
에 의하여 정탐에 실패하였을때, 공작위성
이 정찰위성 을 교란시켜 정보를 전송하는도
중 올바른정보(정탐 실패)를 가로채고
아군의 정찰위성이 적 정찰 위성에 
강제 도킹하여 미리 설정한 정
보(잘못된 정보)를 보낸다. 

*단 상대방이 이미 탐지한 정보에 관하여 
교란할 경우 실패할 가능성이 높다.

첩보기관 lv4
공작위성 10기
투입 정찰위성 = 적이 투입한 정찰 위성수 
발동 횟수당 에너지 1소모

* 위 조건중 하나라도 충족이 안될시 미발동

5. 동맹의 해병 귀속 가능
- 동맹의 함대 귀속은 여전히 안되나 동맹의 
해병이 귀속이 가능해집니다. 단, 병영 레벨
에 따른수용가능한 해병 인원을 초과할 수 없 
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