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9/25 01:26

컨커, 컨커의 현 시스템과 전쟁컨텐츠는 한계점에 도달했습니다. 몇번째 나오는 말인지... 그래도 한번씩 써야됨...

시즌서버도 오픈한지 얼마 지나지도 않았는데 영농화 진행중이고

시즌서버 영농화를 앞당기는건 상대 할 적이 없다는것,,, 

 그만큼 유저가 많이 빠졌다는 소리고, 전쟁컨텐츠도 즐길만큼 다 즐겼다는 소리고, 

적이 없으면 전쟁도 즐길 수 없겠죠.


통합서버는 전쟁자체를 하기가 벅찹니다. 복구하기가 힘든데 몇년동안 키운걸 누가 날리고 싶을까요.

다른 컨텐츠 나올때까지, 다른 무언가가 나올때까지 기다리자 입니다.

기다리는것도 한계를 지나서 빠질 유저는 거의 다 빠졌다고 봅니다.(이제는 완전골수팬만 남았죠.)


전쟁시스템에서 문제는 한번 크게 지면 복구가 힘들다는것, 전쟁에서 지면 컨커에 손대기 힘들어진다는것,

이 문제를 타파하고자 나온 의견중에 하나가 시즌제 서버 였습니다.

문제가 있다고 판단했으니 의견을 채택했을 것이고 회사 내부에서도 알고 있을 겁니다.

이 근본적인 문제가 아직도 여전한데 확 갈아 엎는게 아니라면 이상태유지하면서 더 투자를 한다고 상황이 더 나아질까요?

기존유저는 점점 줄어들게될거고 두서버다 뉴비는 패기있는사람 몇몇빼곤 줘터지다가 접을겁니다.

거 패기도 몇천? 몇만명중에 한두명이라서 홍보값이 더나가죠.


유지비때문에 또 통합시즌인건지 일하는사람이 없어선지.. 일섭시즌서버는 아주 골로 보낸거 같은데

더쓰긴 귀찮고,,,


ps. 일섭 유저 많이 빠진건 안보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