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9/15 15:01

공격하는 쪽은 정찰이나 첩보를 통해 방어력이 약한 곳을 노립니다.

방어는 공격과 다르게 자신이 원해서 하는 싸움이 아닙니다. 상대가 자신이 이길 만한 싸움을 해주지 않습니다.

컨커는 방어성공판전이 행성점령 저지가 아니여서 방어자가 해병싸움을 이겨도 결과적으로는 패배로 간주됩니다.

방어를 성공하면 상대 함대를 전멸시켜야 하니 상대가 전멸될 함대를 보내줘야 합니다.

그걸 천번해야 합니다.

내가 잘해서가 아니라 상대가 낭비를 계속 하고도 계속 생산을 해서 더 낭비를 해줘야 가능합니다.

보통은 상대방이 패배하면 더 이상 공격을 못합니다.

계속 공격을 당하는 경우는 내가 지는 경우입니다.

정상적인 상황에서는 결코 이룰 수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