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1/27 15:45

장방기간이 길어질 수록 점진전으로 방어력이 늘어나야 합니다.

장방유저를 위해서가 아닌 장방 점령하는 유저를 위해서 입니다.

대부분 함선을 분산배치하지 않고 공장에 집중시켜 놓습니다. 

나머지 행성들은 병영레벨 외에는 변수가 없습니다.


접속하는 유저는 방어책을 세우지만 장방은 그렇지 않습니다. 그냥 당합니다. 

문제는 점령하는 사람도 중간에 심심해서 그만둡니다.

공격당했던 장방은 해적행성이 반응하는것과 같이 추가적으로 방시가 증설되고 방어막재생소 레벨이 올라야 합니다.


특정서버를 제외하면 방시를 뽑는 사람이 없고 대방시용 함선이 쓰이지 않습니다.

특정서버를 제외하면 전함을 뽑는 사람이 없고 대전함용 함선이 쓰이지 않습니다.

다양한 함선의 활용도를 늘리려면 예전의 외계인 침공처럼 추가적인 상성을 넣어 새로운 역활을 부여하거나 

아니면 본연의 역활을 하게 만들 방시와 전함이 등장할 방법을 생각해야 합니다.

장방점령이 그 역활을 해줄수도 있습니다.


비슷한 이유로 해적행성에 함대뿐만 아니라 방시도 생성되야 한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