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5/24 21:13
안녕하세요 돌빵님수신자 추가답글
발신Dexter2012-04-13 23:20:48 보냄
수신돌빵 2012-04-14 02:12:36 읽음추가
새시 찍기 전에 한가지만 물어보고 새시 찍을까 합니다. 
모라논이 카이젤릭 행성건으로 보낸거 
돌빵님이 알고 있는것인지 아니면 모르는 것인지
그리고 만약 알고 있었다면 왜 직접적으로 이야기 하지 않은것인지 물어보고 싶습니다. 

어차피 내 멘탈로는 이정도 이상으로는 시체 먹기를 못 버티고 대량 시체 발생으로 가겠지만 
궁금한거는 해결하고 새시찍고 싶네요 

Regards Dex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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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빵2012-04-13 23:43:26
제가 카이젤릭님 장기방치 뜨기전에 한번 부탁드렸습니다. 그 당시에는 나선팔건너 교두보 확보가 간절했던 걸로 기억합니다. 

뭐 지금에야 밀집도 우선으로 방향을 틀었지만 유세링님이 올라오기 전인 시절 우유수레님이나 카이젤릭님을 치던 까칠한매의눈님을

목표로 하였으나, 당시 다른 곳에 분쟁이 발생하여 세월아 네월아 하다보니 유세링님 올라오시고 카이젤릭님 행성은 여기저기

뜯겨나가는 걸보니 좀 안타까워서 최소한의 진출로가 될 행성은 남겨주십사 모라논님에게 말씀을 드렸습니다. 

직적 말씀 안드린 이유는 개인적으로 개인대 개인간의 외교는 거의 맺질 않았습니다. 어찌저찌하여 제국내 1위자리를

맡고 있지만 개인간 분쟁에 제국 입김이 작용할까 하여 경계에 맞닿은 분들을 제외하고는 그냥 친목질만 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더더욱 동맹분이신 분들에게는 되도록 모라논님에게 중재를 요청하였습니다. 

답변이 되었는지 모르겠네요. ㅇㅇ;
Dexter2012-04-13 23:51:37
일단 그 문제에 대해서는 

모라논님이 처음부터 장난을 좀 쳐서 상당히 인상이 안좋았습니다.
미접뜬지 10일 이상 지난거 알고 있는데 행성 양도 받기로 했으니 손대지 말라고 압박 넣는데 
조금 얄밉더군요. 

그때는 그래도 대충 협상보고 일단 내가 먹는선까지 먹은뒤에 어떻게 되나 볼려고 했는데 3일이 지나도 작업을 하는게 없어서 그당시는 ' 아 내가 모라논의 장난질에 당했구나' 라고 생각해서 그냥 다 쳐먹쳐먹 했습니다. 

그뒤로는 신경 끄고 살았는데 갑자기 제가 막 슬슬 질릴려고 하는 시점에 다시 뱉어라 메일이 오더군요. 
그때도 모라논의 장난질인갑다 생각하고 대충 응수했고요.

사실 조만간 티아도 나갈 생각이라서 지금은 외교적인 부담이 없어서 이런거 다 이야기 하는거죠. 

하여튼 수고하세요 'ㅅ' 저는 시체가 되었답니돠 ♡
돌빵2012-04-13 23:56:34
덱스터님이 만들어주신 시체로 다시 한번 나가 볼까 합니다. 

뉴비 지역도 나름 치열하던데 이왕 새시하신거 재미있는 자리로 가셔서 게임하셨으면 하네요.

그럼 수고하세요~
Dexter2012-04-13 23:58:41
2섭에서 누가 자꾸 꼬셔서 1섭 그냥 접을까도 생각중요

고민되네요 'ㅅ'
돌빵2012-04-14 00:00:43
저는 2섭까지하면 정말 멘붕올거 같아서 그냥 1섭만 합니다. ㅎㅎ
Dexter2012-04-14 00:14:37
다포에 팔려서 2섭 갑니돠 'ㅅ'

헤헤 용병질 1섭은 운지
돌빵2012-04-14 00:21:35
넵 즐겜하세요 ㅠ.ㅠ

구라몬 보고 있냐 ^^

盧짱 따라 운지 해야 하는거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