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2/01 05:37

제가 뭘 잘못했길래 외교게시판에 올리셨는지 모르겠습니다만;;


분명히 합의하에 넘겨주시기로 하지 않으셨습니까?


이제와서 이걸 외교게시판에 문제삼고 


소비에트 제국의 황제까지 나서시게 하는건 아닌걸로 보입니다만..


그쪽에서 올려주신 글에서 보시면 


전혀 전쟁의 의지는 없으셨습니다


오히려 제가 미리 말씀드리지 않았습니까? 통수라뇨;;


오빠믿지님이 외교관인건 알겠으나 그쪽 제국의 지위를 떠나서 별 힘이 없으신거 같은데;;


이쪽으로 양민학살 용으로 행성 오신게 별로 탐탁치 않았습니다 솔직히;;


님도 이미 자원 남은거 터렛으로 도배하셨으니 


제가 비매너 행위로 간과되었다고 해도 그쪽의 일도 만만치 않다고 보입니다만..


행성하나 내주시는걸로 왜이리 야단법석을 떠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제국을 떠나서 붙으시죠 그럼 


약속을 못지키겠다는 뜻으로 들리는데 초토화 시켜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