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4/27 14:56

아래껀 홀드님 사과문이구요..

어떻게 된일이냐면 원래 홀드님이 에덴으로 오시기로 되있던분이십니다''

그런데 인원100명이라 제가 접률보고 정리해서 한자리 겨우 만들어서 뫼셔 오는 와중에 채팅으로 오라고 한걸로 인해 오해가 생겼고..

테러에 계셧던 것만큼''  회유로 보이셧었나봅니다.. 

제가 얼마나  테러제국황제분을 설득하고  해명하고 사과드리고 다시 생각해보라고 계속 보챘는지 잘아실것입니다'ㅅ'

그리고 "오해"맞습니다..; 원래 오시려던 분이셧어요..

결론은 지뢰전쟁..;;; 그냥 뭐하는 전쟁인지;;

p.s 지뢰 밟으셔서 화나셔서 쿠테타 누르시고 걍 나가셔서 원래 제국에 지인가입시킨분 탈퇴시켜서 뫼셔간것도 아무말 하지 않았습니다..식구분이시기 때문에요..
HOLD2013-04-27 07:42:14
일단은 저로 인해서 벌어진 일은 사과를 드립니다.

빠르게 외교관 타이틀을 따고 싶은 제 욕심이 컸나봅니다.

원래는 챗창으로 놀다가 에덴제국으로는 들어가려고 생각했는데 인원수가 차서 들어가지 못 하였고

기다려볼까하다가 중립을 지키기 위해서는 주변이 빠르게 커가는 것도 있고 해서 때마침

WAK님의 테러제국에서 가입권유가 와서 수락을 했습니다.

당시 외교관 타이틀을 따고 싶은 제 욕심은 사람들이 다 알꺼라고 봅니다

여러사람에게 묻지마 친추를 날렸고 챗창에서 떠들어 되기도 하였으니까요

그리고 챗창에서 놀다가 에덴제국에 자리가 비워졌다고 해서 우쭐해진 제가 단어선택에 

문제가 있어서 오해의 소지를 일으킬만한 일을 만든 것 같습니다.

이렇게 물의를 일으켜서 다시 한번 고개 숙여 테러제국 여러분께 사과의 말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