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6/27 18:39

외교관 리카드리온입니다,


컴퍼니의 선전포고에 대한 응답입니다



컴퍼니 제국이 주장하는 컴퍼니제국VS나머지제국은 단지 컴퍼니제국의 착각에 불과합니다,

펩시맨님이 올린글또한 젤나가의 황제로써가 아닌, 3서버의 유저로써 떠나가는 랭커들이 너무 많아 은하가 죽은 은하가 될것에대한 걱정이였습니다,

하지만 컴퍼니와의 신의도 있고 제국원들의 여론도 평화를 원하여서 젤나가제국은 평화를 고집하였습니다,

NOW가 컴퍼니제국에게 멸망당했을때도 젤나가는 컴퍼니제국과의 평화를 유지하였습니다,

록폴리 제국이 컴퍼니제국에게 공격당하였을때도 젤나가는 컴퍼니제국과의 평화를 유지하였습니다,


만약 젤나가가 컴퍼니와 싸울 생각이 있었다면, 만약 있었다면 록폴리제국과 NOW가 건재할때 하지 않았을까요?


솔직히 말하자면 컴퍼니와 전쟁준비를 한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그건 저와 펩시맨님, 하지만 제국원들의 투표결과 반대쪽으로 기울어졌고,

전쟁은 하지않게되엇습니다,

저는 제국원들이 오직 컴퍼니에 대한 신의를 믿은것이라고생각합니다, 하지만 컴퍼니는 그 신의에 이렇게 대답하는군요,


'전쟁'


이것은 명백한 배신입니다,

물론 전쟁이 일어난 이상 더이상 어떠한 말이든 컴퍼니는 듣지않겠죠,

그래요, 함선으로 대화합시다, 더이상 어떠한 말이 필요하겠습니까.

컴퍼니 수뇌부들은 솔직하게 전쟁의 빌미가 필요했다고 말하시는게 어떻겠습니까.





3은하여러분, 싸우겠습니까? 정복당하겠습니까, 선택은 자유입니다



저희들은 젤나가입니다,


끝까지 싸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