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2/31 23:34

2012년 초부터 저와 지인 한분해서 두명으로 시작한 

저희 "우리들의 천국"은

자행동 + FS 라는 1~2위 제국의 동맹이라는 악조건하에서

젤나가 , PR이라는 든든한 동맹을 바탕으로 치열하게 전쟁을 벌여온 결과


2은하 동남부가 라이트 유저들의 터전이 될수 있도록 일조 해왔습니다.


2013년 초 동부에서 몇몇 통수꾼들을 제거하고  십수명의 유저들을 상대로

압도적인 전쟁을 수행하던 중 문득 더이상 재미를 느끼지 못하여  새시를 감행하였습니다.




자 이제 9개월만에 다시 제가 복귀했습니다.




이번엔 남부입니다 !



싸웁시다.


P.S 저는 컨커의 모든 게임전략과 전술을 거의 마스터 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소 광오하다고 판단하시는분들도 계시겠지만. 제 케릭에 기록된 역사와 보고서가 증명합니다.


앞으로도 갈길이 멀지만 제가 구축한 영역은 감히 딴 사람이 넘볼수 없다고 자부합니다.

전쟁 배우실분 언제든지 연락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