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3/31 07:04

티아마트가 저희 ke제국을 뭐 행성이 맛있다느니.. 훌륭한 행성도시락이라는 둥.. 이러며 전쟁중이신건 다들 아실테구요.


오늘 새벽에 티아마트의 세르네오와 열심히 전쟁 중에.. 틈을 보이길래 함대미아를 시도했고 100% 성공했다고 확신을 했습니다. 그러곤 알람을 맞춰놓고 잤죠.


그런데 어라 왜 빨간색 행성이 아니고 보라색 행성으로 바뀌어 있고 행성도 점령이 안 되어 있네요.


이상해서 보니 함대 미아당하기 얼마전 상호불가침 제국으로 바꿨다가 제 함대가 점령을 못하고 지원으로 있으니깐 다시 전쟁을 선포하네요.


뭐... 다 좋습니다. 뭐 기껏 오락 따위에 열 낼 이유도 없고...


근데 전쟁을 사랑하는 티아마트라면서요.


쪽팔리지도 않나요?


뭐한다고 이런 게임 한다고 밤에 이 지랄을 했는지... 쯧.


뭐라고 말이나 해보시죠.. 티아마트.. 세르네오.. 이 양반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