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1/28 04:27


제가 이노래 나오고 꼭 제가 불러야겠다고 생각을 했는데 왜나하면 저는 평생 새시쟁이거든요.
여섯번 새시했습니다.. 남들은 뭐 다들 잘 키워보고 그러는데 왜 저만 새시하나 싶기도.. 하진 않았어요.
왜나면... 어.. 서러커가 결국에 운지했거든요 그래서 제가 행성을 양도받게 됬는데.. 늘 이노래 부르기 전에
부르고 뭐 이러면은 서러커가 행성 을 양도해서 그거받고 땡잡았다 기분 좋았었는데 키본좌한테 빨간 삼각형이
양도 받은 그 행성 먹으면서 위성도 보내 주더군요 그거 보시면서 우시던 통치자 생각도 나고 그럽니다.
건강하게 정말로 열심히 컨커질 하시는 것이 어떻게 보면 운영자께도 유저들에도 무한한 도움이 되고 스스로에게도 
큰 도움이 되지 않을 까 뭐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갑자기 새시 이야기하니까.. 좀 그러네요. 숨 한번 쉬고 할게요.


주변행성 하나둘씩 차례대로 함락돼

어떻게든 막아보려 발버둥을 치지 만

전함숫자 점수차이 행성숫자 차이가..

병영해훈 높여봤자 적의 물량 앞에서

이제 다시 멘붕이다 

젊은 날의 생이여



제국원아 새시 하면 지원 꼭 해다오

최후까지 저항하던 날들을 잊지않게 

이 파섹이 남았을 때 포쉴 쓰던 아슬함 

강습항모 다녀가고 줄어들던 해병들

이제 새로 시작이다 

젊은 날의 꿈이여



새로 시작 한 지역이 처음에는 우습다가

천점 넘는 주변 유저들  굳어진다 마음까지

뒷동산에 올라서면 우리 은하 보일런지

나팔소리 고요하게 은하수에 퍼지면

통치자의 편지 한장

고이 접어 보내요



이제 다시 시작이다

젋은 날의 꿈 이여




좋은 새시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