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2/12 15:54

새해 떡국들은 많이드시고 나이들은 한살더 먹으셧겠군요 ㅎㅎ

복도 많이 받으셧죠? ㅎㅎ


설 전후로 굴찍한일이 생겼네요.


1.넥스트 프리든 전쟁  프리든의 승리로 판가름이 났습니다.

외게에 보니 넥스트 황제님의 항복문이 보이더군요..

그런데 사견으로는 좀 허술해보임 ㅡ.ㅡ....(시간나면 수정좀하세요.)

전 넥스트 랭커님들의 최선을다한 공격과방어가 돋보였으나...

후방 지원이 개판인관계로..(지원은 하지도않고 쳐묵쳐묵하드만..이제 그분들 새시하시련가 ㅋㅋ)

통솔력부족으로 제국의 저력을 보이지도 못하고 와해되는듯 보이는군요.

(누군가 우리 랭커가 모자랐따고 헛소리하시는분들도 계시겠지만..투사전의 초기에 프로이센님꼐서는

미친듯이 잘막다가..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셨죠...결론적으론 반투사연합의 랭커 진입시간을 벌었으니 된것이죠)

개인적인 사견으론 넥스트측에서 

 마무리 잘하셔요..그래야 덜 피곤하실듯


2.사평과 이브의 전쟁은 소강상태입니다.


3.대투사전 동부전선 적천님과 여우롬멜님께서 공방을 부지런히 하고 계시군요.

  대투사전 서부전선 소강상태로..보입니다.

 그나저나 제가  100만점 찍고나니...이거 무슨 풀충을 걍 퍼먹는군요...안쓸수도 없고..ㅡ.ㅡ

 풀충따위 필요없는 오게임이 그립구려~~~~


4.프리든의 익명님이라 불리우는    anonymous님께서 인수의제국을 설립

인수중으로보이는군요.


5.은하대전측은 강철 대한제국측의 지뢰작전으로 멘탈에 데미지 좀 입으셧을듯합니다.

 레인보우7님이 누군인지 심히궁금하오나..전력상 차이가 심하므로..은하대전의 선전을 기대해봅니다.


6.쥬신제국 은 남과 북의 대치상태가 계속되는상황이고 점수는 꾸준히 늘어나는걸로 관찰되네요.

과연! 그들의 코어구축은 가능할것인가....?


7.코스모스제국 다크호스인듯합니다..

설마 다른서버에서 오신 고수님들의 모임이 아닌가 사료가됩니다.

점수가 장난아니군요.....ㅎ


모두모두...화이팅들하고 계시는군요...

어흑! 전 설에 먹은 술때문에 술병이나서 헐떡거리는군요 헉헉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