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1/05 07:23

1. 농협

점수 만점 이상 랭커 수 - 55명

황제 - 모라논

내정관 - picard

총리대신 - warsong

과거에 클베때부터 영농을 하고 싶다! 라고 말하던 warsong님의 말로 시작된 제국. 클베 당시에 신생 제국이었던 오유 제국의 맴버들이 주가 되어서 만들어 지기 시작했으며 지금 또한 대부분의 맴버들은 오유인들이다. 은하의 중심부부터 현재 준 외곽까지 세력을 넓히고 있으며 수 많은 랭커들이 포진 하고 있기 때문에 그 영향력은 전 은하에서 최고이다. 자유 게시판에서 ㄱㄴㅊ 다음으로 거론 되는 단어 또한 농협이며 이는 농협이라는 제국이 이 은하에서 어떠한 영향력을 지니고 있는가를 보여 주고 있다. 또한 이 제국의 특징은 외교관을 황제가 대신하고 있다는 것인데 워낙 큰 제국인지라 일들이 많은데다가 사안들이 하나같이 중요한 일들인지라 황제라는 권위가 없다면 제대로 처리가 불가능 하고 이정도의 일을 떠 맡을 외교관이 없기 떄문이라 생각된다. 

-역사

농협은 중앙에 모인 몇몇 오유인들의 길드로 시작하여 중앙부에서 세력을 확장, 제국동맹과 그 어꺠를 나란히 하였다. 그 이후 디씨, 일베(폴아웃 사건)일이 일어나자 주도적으로 공적화를 하여 전 은하를 하나로 묶는데 성공했다. 하지만 이후 제국동맹사건으로 인해서 가장 큰 파트너였던 제국동맹이 무너지면서 제국동맹은 산산조각나서 다른 몇몇 길드들로 흩어졌으며 이로 인해서 농협은 제국의 수적 주도권(오유vs타입문구도에서 사월, 단월vs 농협 일 때에 농협은 혼자, 사월과 단월은 둘이서 라는 다수가 되었다.)에서 불리 하게 되었다. 또한 이 일로 인해 오유계열과 사월, 단월사이에 크게 틀어져 더 이상은 공동 작전은 불가능한 상황이 이르렀다 그 이후 농협은 정권교체가 이루어져 하연 황제, 모라논 황제가 등극하였고 현재는 모라논 황제가 그 자리를 이어 가고 있고 옛황제인 워송이 그 뒤를 보좌하는 식으로 돕고 있다. 과거에 사람들을 많이 모집하기 위해서 축협을 설립한 적이 있지만 지금은 다시 재 통합 되었다.

-외교관계

사월과는 그렇게 좋은 관계는 아니지만 현재 싸움이 벌어질 경우에는 그 누구에도 좋은 형국이 아니라는 판단하에 불가침 관계를 맺고 있으며 근거리에 있는 안드로메다, 프리텐더, 뫼비우스, TA등과 다른 중소 동맹들과 동맹관계를 맺고 있다.


2. 사월

점수 만점 이상 랭커 수 - 40명

황제 - 선악

총리대신 - 스트라토스, 트래스패서, 달달묘

외교관 - 이상과 현실,레이안D카이오스

내정관 - 루디냥, 레이체르

대부분 타입문넷에서 온 사람들로 이루어진 제국으로써 과거 단월, 사월제국이었으나 지금은 통합되어 사월 제국이 되었다. 중앙부, 준 중앙부의 서부부터 시작하여 계속해서 외곽으로 세력을 넓히고 있으며 농협과는 대립관계에 있다. 공통적인 취미와 타입문넷이라는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모인 이들이라는 것 때문에 다른 제국들 보다는 제국원들간에 사이가 좋은듯 하다. 또한 제국원 목록 작성 및 관리, 채팅등에서 빠르고 체계적으로 진행하여 제국원들을 제국에 더 가끼히 묶는데 일조 하였다. 제국은 타 제국에 비해서 약간 공격적인 성향을 보이고 있으나 현재의 대립 구도에서 큰 싸움은 만들고 싶지는 않은듯 싶다.

-역사

오픈베타를 시작한지 얼마 안되서 타입문넷에 들어온 많은 유저들중에서 가장 많은 제국원을 거느린 것은 단월과 사월이었다. 그 당시에 오유계열쪽에서는 타 커뮤니티에서 온 사람들이 자신의 제국에서 스파이 행위를 할 수 있다는 염려로 타입문넷에서 가져온 인명부를 바탕으로 타입문에서온 사람들을 솎아 내었고 이는 타입문넷 사람들의 결속력을 더 강화 시켰다. 아무래도 2번쨰로 들어온 세력이었기 떄문에 오유에 이은 2인자 구도였지만 타입문넷에서는 최대한의 자원을 바탕으로 자신의 세력이 들어갈 지역을 만들어 내었고 그 지역을 기반으로 빠르게 성장을 하였다. 디씨, 일베가 들어 온 다음에 오유세력과 같이 공적 구도를 만들어 냈지만 결국 제국동맹 사건으로 일이 틀어지면서 농협과 같은 오유 세력과는 대립관계에 들어가게 된다. 그 이후 서에는 문넷 동에는 오유 남에는 디씨, 일베 구도가 만들어 졌고 이는 현재까지 지속되고 있다. 농협이 축협과 통합을 한 이후로 사월 또한 그에 대한 대항으로 단월과 통합하여 현재 2대 세력을 이루고 있다.

-외교관계

현재 오유 계열과는 불가침을 하고 있다. 그 외에 큰 제국들과 불가침을 하고 있고 TWIN와는 동맹 관계이다. 


3. DC

1만점 이상의 랭커- 26명

황제 - 박정희

간부.......0점짜리도 간부 하는데.... 뭐라고 할 말이 없다.

DC, 일베등에서 온 사람들이 만든 제국이다. 이 제국은 첫 시작이 시궁창이었으며 현재로써 보자면 흑역사중 흑역사라고 말 할 수 있는 그런 역사이고 지금까지도 그 때의 흔적이 남아 있다. 게시판 및 채팅창에서의 경고를 만든 이유를 제공한 제국이며 그 때문에 전 제국에서 이 제국을 공적화 하였다. 하지만 현재에는 과거의 역사를 뒤집고 욕설과 개드립을 공적 채팅창과 게시판에 거의 사용하지 않는등의 혁신을 보여주었으며 가스 패치등으로 공격이 어려워진 타 제국들과의 관계도 개선 하는 등의 노력을 보여 주고 있다. 또한 계속해서 커진 세력은 가히 남쪽의 호랑이라고 말할 만 하다.

-역사

공식적으로는 3번쨰로 들어온 커뮤니티 세력이며 그 커뮤니티 세력중에서 가장 많이 들어왔다고 자랑하는 그러한 제국이다. 이 디씨가 설립될 당시에 디씨, 일베등에서 들어온 숫자는 이전에 비해서 폭발적으로 증가 했다고 할 수준이었으며 몇몇 디씨인들은 '지금 접속하는 사람들 중에서 반은 디씨인일 것이다'라고 말하고 있다. 이렇게 들어 오는 것으로 끝났으면 좋겠지만 이들이 자유게시판과 공용 채팅창에서 한 행태는 '과연 이들이 디씨인이구나'라고 말할 그런 수준이었으며 그떄문에 수 많은 유저들이 채팅 정지 및 영정을 먹은 뒤에야 그런 일이 없게 되었다. 그 이후 디씨는 조용히 세력을 키워 나갔으며 중앙쪽보다는 외곽에 치중하여 세력을 확충하였고 '자기 멋대로 맘대로 해쳐먹어라'라는 괴상한 규율은 이상하게도 분쟁을 만들지 않으며 지금에 이르게 만들었다. 그 이후 오유 챗방이라든가 자게에서의 활동은 그들의 인식에 대한 관계 개선의 여지를 만들었으며 지금은 하나의 거대 세력으로 인정 되어 지고 있다. 근래에 일베와 통합하여 세력은 더 커지게 되었다.

-외교

이들은  제死제국 , 신토불이, 목포우주방위대, 제3공화국등 보수적인 성향의 네임을 가진 제국들과 친하다.


4. 뫼비우스

1만점 이상의 랭커- 24명

황제 - 노버

총리대신 - 소운

내정관 - 벨라뎃다

외교관 - 세이로렌

준 외곽 및 준 중심부에서 세력이 급팽창한 제국중에 하나로 제국원들을 잘 받아 들이고 그 제국원들의 위치 선정을 잘하는 제국중 하나이다. 현재 외곽에까지 세력을 팽창시키고 있으며 외곽의 뉴비들을 제국원들로 받아 들이고 이 또한 근거리로 맞추어 새로운 세력의 중심지로 맞추어 나가고 있다. 다만 타 제국과의 외교 관계를 좀더 생각해 주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

-역사

알수 없음. 안드로메다 측과는 좋지 않은 일이 있어서 말하고 싶지 않음.. ㅜㅡ

-외교

TA, 사월. 안드로메다, 동방, 아타락시아등의 근거리 제국과 불가침을 하였으며 농협과는 동맹관계이다.


5. 프리텐더

1만점 이상의 랭커 - 15명

황제 - The jewel

외교관 - 김녹차, kkiill

총리대신 - insomnia

내정관 - 키보드 워리어

이 제국은 황제보다 외교관이 1조 8천배 정도 유명한 제국이다. 가히 유명세만 보자면 김녹차로 이루어져있고 김녹차를 위한 김녹차에 의한 김녹차의 제국이다. 하지만 그 뒤에는 과거 힘들었던 시절에 그 일을 분담하고 지시를 내려 주었던 The jewel이 있었다는 사실은 잊어서는 안된다. 현재에는 김녹차의 막강한 슈지파워로 계속해서 제국 1위를 유지 하고 있고 그 뒤를 수 많은랭커들이 받쳐 주고 있다. 준 중앙부와 준 외곽에서 많은 프리텐더 제국원들을 발견 할 수 있지만 다만 부족한 것은 중심이 될만한 '지역'이 없기 때문에 제국원간에 방어가 힘들다. 하지만 김녹차의 슈지파워는 모든 것을 해결해 줄 수 있으리라 믿는다. 

-역사

과거에는 그저 그런 준 중심부 지역에 중소 길드에 불과 하였으나 김녹차의 슈지 파워는 외우주를 뚫고 천원 돌파를 하였다. 현 프리텐더의 시초는 같은 게임 커뮤니티를 하는 사람들이 모여서 만들어 진 것으로 김녹차 왈 ' 나랑 술친구를 하지 않는다면 우리 길드원이 될 수 없다'라고 한다. 그만큼 제국원들간에 끈끈한 무언가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 김녹차가 슈지 파워를 하는 동안에 프리텐더의 길원 중 한명(김녹차가 아닙니다)과 안드로메다와의 분쟁이 있었지만 프리텐더 측의 매우 자비롭고 부드러운 결정으로 이 일은 좋은 타결을 이루게 된다. (그런데 지금 현재 그 슈지는 다른 제국 소유라는게..........) 그 이후 김녹차는 계속 슈지를 확보해 나갔고 이러한 유명세를 바탕으로 자게를 장악해 나갔다. 그리고 현재 그 유명세는 비록 프리텐더가 5위라지만 1위인 농협과 맞먹을 정도의 자산이 되었다.

-외교

프리텐더는 대부분의 맞닿은 큰 제국들과 불가침 관계를 맺고 있으며 농협과 동맹 관계를 맺고 있다. 전쟁이 일어날 경우에 가장 큰 피해가 일어날 제국중에 하나이기 떄문에 외교적으로 가장 조심스러운 행보와 대부분의 제국과의 친한 외교관계를 이루려 한다.


6위 미르

1만점 이상 랭커- 19명

황제 - 오리진

내정관 - Glamorousday, 유진 윈게이트

외교관 - anima

준 외곽 서남부에 자리 잡은 제국으로 준 외곽의 대표적인 제국중에 하나이다. 일명 외곽 파워라고 불리우는 무견제, 무길드, 다행성이라는 이점이 지금까지의 성장을 만들어낸 원동력이다. 이 길드는 처음 시작부터 주변에 있는 유저들을 가입시켜 하나의 '코어지역'을 이루었고 이러한 코어지역은 현재, 그리고 미래에도 상당히 좋은 재산으로 남게 될 것이다. 현재 전쟁이 일어 날 경우에 준비만 잘 갖추고 체계적인 방어 체제만 구축한다면 가장 잘 버틸 수 있는 제국중에 하나라고 생각한다.

-역사

외곽에서 성장하였고 미르2, 미르3을 거느린 제국이라는 것 외에는 그다지 알만한 것은 없다.

-외교

매우 난잡한 외교가 특징이다. 주위 보이는 모든 중소 제국에 동맹을 해 놓았고 주변에 크다고 하는 제국들에게는 전부 불가침을 해 놓았다. 물론 이것을 보면 그냥 외교왕이라고 할 수도 있지만 이렇게 많은 불가침 지역과 동맹은 이후의 성장에 방해요소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해야 한다. (금일 홈월드 사태가 일어 난 것도 이와 같은 맥락이다.) 물론 이러한 동맹 관계를 이용하여 다른 모든 제국들을 묶어 놓을 수 있는 통로와 자리를 마련하여 이끌어 나간다면 제 4의 세력을 만들어 이끌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무늬만 보이는 외교일 뿐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해야 한다.


7위 ATARAXIA

1만점 이상 랭커 - 14명

황제 - 운명

내정관 - 비창, zhex , 청풍명월(1000대!?)

외교관 - 미릉 , 카밀라니안(1000이하!?)

총리대신 - young 

준 중심부의 동부지역에 자리 잡고 있으며 외곽지역에 새로운 코어 지역을 형성 하고 있는 제국이다. 서버 초기에 문넷쪽 인원이 있는 것과 아타락시아라는 어디서 많이 들어본 이름(이게 뭔지는 타입문넷에 문의 하세요! 알려주기 귀찮음)을 가지고 있기에 문넷계열이라고 생각 했으나 현재 외교 상황에서는 그렇게 문넷과는 가깝지 않는 제국이다. 운명이라는 상당히 강한 랭커가 원탑으로 있으며 그 뒤로도 고포인트의 랭커들이 꽤 포진 되어 있다. 또한 동부의 외 우주 진출은 이 제국에 있어서 좋은 성장 원동력이 되어 줄 것이다.

-역사

문넷계열이 들어 올 떄에 그 쯔음에 창설 되었다. 초기에는 중규모의 세력을 지니고 있었으나 중기에 잠시 순위에서 밀려나 주춤한 적이 있었다. 하지만 다시 외곽쪽의 세력을 바탕으로 크게 성장하여 지금에 이르렀다.

-외교

대그렌단의 문넷 세력과 농협과 같은 오유 세력과 동맹을 맺어 적절한 중립을 취하고 있다. 평화 지향적인 외교이며 외곽 확장에 대해서 방해를 받지 않겠다는 의지가 보여진다.


8위 대그렌단

1만점 이상 랭커 - 15명

황제 - AC226Repulse (아오 복잡혀..)

총리대신 - 그렌단(대그렌단인데 그렌단이 황제가 아니라니!), 가젤(포인트0....)

내정관 - Nitro, 에스필

외교관 - 데스킹덤

문넷계열의 매우 호전적인 제국중 하나인 대그렌단이다. 준 중심부 지역에 세력을 펼치고 있으며 매우 전투적이고 강력한 세력이므로 주변 제국들로써는 별로 싸우고 싶어 하지 않는 제국이다.(내 개인적으로는.) 물론 이런 전투적인 성향 때문인지는 몰라도 0포인트 짜리 회원이 보이지만 약탈 순위와 함대 순위에서 대그렌단이라는 이름은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만약에 행성 제한이 있었더라면 약탈 순위에서 대그렌단의 이름을 더 오래 볼 수 있었겠지만 현재 상황에서는 대그렌단 세력이 외곽으로 포진하지 않는 이상은 그렇지 않을 듯 싶다. 

-역사

문넷 계열의 역사와 비슷하다. 

-외교

불가침 제국이 주위에 있는 몇몇 제국과 맺어져 있으며 아타락시아와 동맹 관계이다. 대그렌단은 외교보다는 전투적인 성향이 강하기 떄문에 평화시보다는 전쟁시에 더 큰힘을 발휘 할 것이라 생각한다.


9위 제사(죽을사)제국

1만점 이상 랭커 - 15명

황제 - 이호성

총리대신 - 통치자이름을뭘로하지, 삼엽충

도데체 이 제국이 뭔지는 알 수도 없고 그냥 디씨 제국이라는 것만 알 수가 있다. 이 제국의 순위를 볼 떄마다 '정말 외곽 파워라는게 쩔기는 쩔구만'이라는 것을 실감 할 수 있는 제국이다. 강력한 랭커는 없지만 중위급 랭커들과 저 포인트유저들의 모임으로 지금 현재는 9위이지만 이후에는 더 커질수 있는 '가능성(만)'있는 제국이다. 이 제국의 뒤는 디씨제국이 받쳐 주고 있으며 전쟁이 일어날 경우에도 디씨가 다 맞아줄 동안에 피해를 입지 않고 넘길수 있다. 또한 최 외곽이라는 것 떄문에 외교에 신경 쓰지 않아도 되며 그저 디씨제국의 뒤에서 성장만 하면 된다.  현재 10위권 제국들 중에서 가장 편하고 쉬운 위치에 있는 제국이다. (부럽다. 진짜.)

-역사

디씨제국이랑 일베 제국이 다른 제국들의 공적이 되어 긴장 타고 잇는 동안 쑥쑥 컸다. 끝.

-외교

다른 디씨 계열과 소규모 제국들과 불가침 및 동맹 관계에 있다.


10위 안드로메다 제국

1만점 이상 랭커 - 12명

황제 - 로얄레이스

총리대신 - 막장법사다! 막장법사! 에헤헤헤헤 안드로메다 제국 총리대신은 막장법사라능 그렇다능 모르면 안된다능 

내정관 - 창평한과, 절대자

외교관 - 인간수컷

이 안드로메다 서버에서 가장 최초로 생긴 제국이다. 물론 이 제국에 속해 있는 사람이 바로 나이므로 쓸거는 많은데 자세히 까발려 놓고 싶지는 않다. 그러므로 파워 왜곡을 실시 하겠다.

안드로메다 제국은 중앙부 동부에 있는 제국이다. 많은 포인트를 가지고 있는 랭커들과 외곽에 위치한 저 포인트 유저들로 구성 되어 있으며 랭커들이 중앙부에서 싸우고 저 포인트 유저들을 지원해 주는 역할을 맡고 있다. 막장법사는 슈퍼 울트라 쩌는 지도력으로 황제인 로얄레이스를 보좌 하고 잇으며(그러면서 쿠데타 한다고 말하는 중 으히히) 내정관인 창평한과과 절대자는 지식노동자로 막장법사에게 착취 당하고 있다. 인간 수컷은 외교관으로써 다른 제국들에게 괴롭힘 당하고 있으나 별말 없으니 그런갑다.

역사 - 서버가 시작 되자 로얄레이스님이 '오호, 내 불쌍한 유저들을 위해서 홍익인간 정신으로 제국을 만들어야 겠다' 하시며 안드로메다 제국이 창설하메 닥포스에 목마른 유저들이 들어오더라. 그 중에 막장법사라는 유저가 있었으니 황제가 삼고초려(는 안함 ㅋ)를 하여 외교관으로 등극시키메 그 능력치가 올 만땅이더라 그러다가 막장법사가 마법을 부리니 잘먹고 잘살았더라 끝.

외교 - 몰라도 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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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위 AmericaUniversal

1만점 이상 랭커 - 12명

황제 - 고속정

총리대신 - NSDAP

내정관 - 천화동인

외교관 - 동토의 여명

Europa Universal제국의 2번쨰 제국라고는 하지만 어째 첫번쨰 제국보다 순위가 높은 제국. 이 두 제국의 포인트를 합칠 경우에는 무려 6위에 드는 커다란 제국이 된다. 외곽에서 성장한 제국 중에 하나로 이곳 저곳마다 꺠알같이 순위에 들어 있는 것을 확인 할 수 있는 제국이다. 하위 포인트 사람들이 주요 직위를 가지고 있는 것이 특징이며 상위 랭커들은 그저 전투에만 신경쓰게 하는 구조라 생각 된다. 이 제국은 준 외곽 지역에 사방 군데에 분포 하고 있으며 이러한 단점떄문에 방어하기가 쉽지 않은 상황이다. 하지만 제1제국과 합쳐질 경우에는 그 상황이 조금 개선되어 고리 모양의 형태의 분포를 보인다. 

외교 - 이전의 미르제국과 상황이 비슷하다. 꽤 많은 제국들과 외교관계를 맺고 있으며 이러한 너무 많은 외교관계는 그에 따른 비용이 발생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그중에 가장 큰 비용은 미래의 성장 가능성이다.)


12위 영농해적

1만점 이상 랭커 - 8명

황제 - Ruin

외교관 - 안산

내정관 - 맛난

영농이라는 이름과 해적이라는 대조적인 이름을 동시에 달고 있는 제국이다. 그에 걸맞게 다른 소규모 제국들과 싸우면서 엄청나게 많은 숫자의 제국들과 동맹 혹은 불가침 관계를 맺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현재 상황을 보면 점점 다른 제국들에 의해서(특히 이들 제국들은 이미 영농해적제국과 외교 관계가 있는 제국들일 가능성이 높다) 갖혀지고 있으며 이러한 상황은 영농해적제국에게 좋은 상황은 아니다. 즉 이 상황이 지속될 경우에 중앙에 있는 제국들과 똑같은 상황이 만들어 질 것이며 성장 가능성은 점점 줄어들게 될 것이다. 이를 위해서 외곽으로 나가야 하는데 이 또한 이번 패치로 어려워 졌고 그렇다고 주변 제국이랑 싸우자니 제국원들이 흩어져 있어 그렇게 좋은 상황은 아니다. 최대한 만만한 제국들을 규합하거나 전력을 정비함으로써 지역내에서의 우월성을 가지고 이를 바탕으로 타 제국과의 싸움에서 우위를 점해야 한다.

외교 - 이 순위대 제국들의 특징인지는 모르겠지만 이런 외교관계는.............좀........


13위 KE

1만점 이상 랭커 - 8명(더 될수도 있음)

황제 - 루카펠

내정관 - 뻐꾸기알, 쎈놈, 뽜렌하이트

마치 옛날의 클베때의 오유 길드를 보는 듯이 KE2,3,4까지 있는 제국이다. 전 인원을 모두 합칠 경우에 90명이 넘어가는 대 인원을 가진 제국이 되지만 이러한 물량을 갖추게 되었으면 그에 대한 내용물의 향상도 신경을 써야 할 것이다. KE제국'들'은 동북쪽 준외곽 및 외곽에 세력을 구성하고 있으며 이렇게 잘 뭉쳐져 있기 떄문에 서로가 서로를 방어 하는데 도와 주는데는 문제가 없다. 하지만 아직 포인트가 저 포인트대의 유저가 너무 많기 떄문에 랭커가 신경써야 할 유저가 너무 많게 된다. 즉 저포인트대 유저를 빠르게 육성하여 키우던가 아니면 저 포인트대 유저가 자신의 스스로 지킬만한 시설을 가지게 하거나 적어도 랭커가 자신을 지키러 왔을 떄에 랭커의 함선의 피해를 최소화 시킬 시설이 필수적이다. 그렇지 않으면 전쟁이 벌어질 경우에 랭커들은 저 포인트 유저들의 지원요청 세례에 파묻혀 버리는 사태가 벌어 질 수 있다.

외교 - 이 순위대 제국들은 다 외교를 이렇게 하는 갑다.


14위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

1만점 이상 랭커 - 10명

황제 - 라인하르트 폰 로엔그람

총리대신 - 세컨, M45, 빅터 , pyroner, Truelight

외교관 - 낢고양이, jewels, 프렐류드

내정관 - 1000, Devilqoo, 

36명중에서 간부가 무려 10명이나 되는 제국이다. (쓰느라 힘들었다.) 이 제국은 제국 소개에서 부터 '근거리 유저만 받습니다'라는 뉘앙스를 풍기는 말을 적어 놓았다. 이러한 정책은 제국의 방어 차원에서 매우 필요한 정책이다. 중위권대 유저들 숫자도 많아 탄탄하고 든든하다. (위에 다른 제국들의 1만점 이상 랭커와 비교해 보면 좋을 것이다.) 다만 정책을 이렇게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일부 유저들이 삐져 나온 듯이 있는 것은 매우 아쉽다. 

외교 - 그것이 그거..


15위 TWIN

1만점 이상 랭커 - 8명

황제 - 우최리

내정관 - 햇살이, lord madkiss, 스타이너, 작안의 사수, 

외교관 - 황제펭귄

랭커에게 내정관 자리를 주는 제국이다. 1~4위의 랭커에게 내정관 자리가 주어져 있는데 내정관 이었던 사람들이 노력해서 랭커가 되었는지, 랭커들에게 내정관 자리를 주는지는 알 수 없다. 과거에 렝땅이라는 유저가 자신이 커플이라고 밝힌 뒤로 반 커플 연합을 만들게 된 원인이 되었다. 소문에 의하면 TWIN제국에 있는 유저들은 모두 커플이라는데 과연 진짜인지 아닌지는 그들 자신들만이 알고 있을 것이다. 이 제국의 대부분은 준 중심부 남부에 자리 잡고 있으며 디씨제국, 농협, 사월, 안드로메다제국과 상당히 근거리에 있으므로 전쟁이 나면 불똥이 튈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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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위 반커플연합

1만점 이상 랭커 - 4명

50등 안에 드는 랭커 - 3명(!!!!)

황제 - 전효성

괴물 - 우무

괴물2 - spica

괴물3 - 전효성

괴물4 - wowpop123

12월 24일을 기억하는가? 그 날은 우리의 최종적인 적인 커플들이 사방 팔방에서 튀어 나와 온갖 짜증나는 행위들을 보여 주면서 우리의 마음을 분노와 짜증과 괴로움으로 점철하게 하는 날이다. 그런 날을 앞두고 우리 유저들은 키보드를 투닥투닥거리면서 있을 때에... 그때에 바로 나타났다! 커플이! 그것도 12월 24일날에 자기들 끼리 논다고 하는 그런 커플이! 게다가 그 상대자는 그보다 훨씬 어리다는 여자다! 그의 이름은 렝땅. 이 사실이 전 은하에 퍼지자 전 은하는 온갖 분노와 감히 커플 따위가 cx2를 하고 있다는 사실에 치를 떨었다. 자게의 모든 게시판에서 '렝땅을 사형하라!' '렝땅을 현게로!' '렝땅사형! 커플 유죄!'를 외치는 소리가 가득 찼으며 마치 렝땅을 없애지 않으면 2012년에 세계가 멸망한다는 듯이 그들은 외쳤다. 하지만 렝땅은 '나는 TWIN의 황제다!'하면서 물러 서지 않았고 이떄에 안드로메다 서버의 전설적인 용사들이 '12월 24일에는 커플이란 커플은 몽땅 현게를 보내서 편안하게 지내도록 해주겠다'라고 외치며 렝땅 파멸을 위해 모였으니 그게 바로 반 커플연합이다. 그 당시에 워송, 아이폰, 초승달바라기등등의 각 제국에서의 역전의 용사들이 모여서 이 연합을 결성 하였으며 지금 현재 맴버들은 계속 바뀌고 있지만 그 목표만은 바뀌지 않고 계속 이어지고 있다. 만약 커플들을 본다면 이들에게 말하라! 그렇다면 이들이 그 가증스러운 이들을 '편안하게' 현게 태워 보내 줄 것이다.

외교 - 그딴건 없다. 의뢰만 해라 닥치고 다 없애 준다. 커플이라고 하면 공짜로 없애준다.


17위 동방

1만점 이상 랭커 - 6명

황제 - 솔라우

내정관 - 푸른해적

총리대신 - 티그리엘

중립 지향적 성격과 하위권 유저들을 많이 데리고 있는 제국이다. 황제인 솔라우가 안드로메다와의 분쟁에서 패배하고 휴가중이었다가 휴가가 풀리자 마자 아타락시아의 운명에게 본성이 먹히는 사태가 일어나서 모든 일을 총리대신과 내정관이 처리 해야 할 상황에 있는 제국이다. 현재 위기 상황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더이상의 일이 커지는 것을 방지 하고 있으며 현재 제국을 잘 유지해 나가고 있다. 게다가 푸른해적이라는 강력한 원탑은 제국을 운용하는데 강력한 중심이 되고 있으며 이를 통해서 제국이 흔들리는 것을 막아 주고 있다.

외교 - 현재 외교 상황은 그렇게 좋지는 않다. 타 길드에서 공격 하는 것을 막아야 하며 또한 다른 곳에 분쟁이 생기는지도 잘 살펴야 한다. 동맹원들이 함부로 다른 곳을 공격하는 것을 자제해야 하며 최대한 외곽쪽에 힘을 실어 제국의 다음을 도모하고 새로운 내각을 구축하여 내실을 다져야 한다.


18위 Europa Universal

1만점 이상 랭커 - 9명

황제 - 레노미안

외교관 - 비스바덴, Guevana, killme5

11위와 동일. 11위의 상위 길드지만 랭크는 낮은 이상한 길드. 하지만 1만점 이상 랭커가 9명이라는 것은 좋은 일이다.


19위 젤나가

1만점 이상 랭커 - 5명

황제 - SirLurker

총리대신 - 곰돌이궁딩이(1000점이하!?)

외교관 - Noa, Demonic

내정관 - 샛별

많은 사람들을 가입 시키는 것은 좋지만 중앙부근에 있는 저 포인트 유저를 가입 시키는 것은 좋지 않다는 것을 보여 주는 동맹이다. 이 제국과 같은 경우에는 중앙 쪽이라던가 준 중앙 쪽에 유저들이 있었으나 이러한 유저들은 어느 사이에 누군가에게 점령 당하거나 사라졌으며 이러한 현상은 제국 전체적인 분위기에 좋지 않다. 신규 유저들은 되도록이면 외곽쪽 유저들을 가입시켜 약간의 도움으로 빠르게 성장 시키는 것이 가장 좋으며 이러한 유저들은 중앙에 갖힌 유저들보다 더 빠르게 성장하므로 제국전체적으로 도움이 된다. 또한 이러한 제국들은 이 앞의 제국들의 예를 보아도 알 수 있을 것이다. 중앙에 있는 유저들 중에 저 포인트에 가망이 없어 보이는 유저들은 과감하게 새시를 보내고 이러한 행성들은 주변 자신의 제국의 랭커들에게 넘겨 주어 랭커들의 힘을 키우는 것이 좋다. 

외교 - 외곽의 있는 제국들과 손을 잡고 있는 것을 보면 좋다고 생각한다. 성장에 저촉되지 않는 수준에서 적절히 외교 관계를 만들어 공격당하지 않으면서 성장할 수 있게 하는 것이 좋다.


20위 TA

1만점 이상 랭커 - 4명

황제 - 러플

간부 없음..

TA라는 제국은 과거에는 10권 안에 드는 좀 하는 제국중에 하나 였는데 지금 현재 상황은 어쨰 이렇게 되었는지 알 수가 없다. 준 중앙 부근에 위치한 제국으로 TA2라는 부속 제국을 거느리고 있으며 이 두 제국의 포인트를 합치면 10위권 안에 겨우 들어 갈 수 있을까 말까 한다. 그리고 지역 중심보다는 포인트 중심의 모집이다 보니 행성들이 널리 퍼져 있어 이후에 있을 전쟁상황에서 이점이 없다. 지금부터라도 최대한 사람들을 근방에서 모아서 방어력을 집중 시키고 너무 영농 중심이기보다는 제국의 창이 될 수 있는 유저 몇명이 필요하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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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일단 제 주관적으로 쓰기는 했지만 각 제국의 특징과 각 제국이 가진 생각, 문제점, 원하는점, 나아가야 할 점은 각 제국이 더 잘 알 거라고 봅니다. 이 것들은 타 제국에 대해서 평가를 할 때에 참고만 해 주시고 이 것이 전부 사실이라고는 믿지 말아 주세요. 그러면 이제 그만 쓰고 등록을 누릅니다. 아! 이제 끝났다! 으헤헤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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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는 하지만 처음 계획은 1위~30위까지였는데... 하여간 쓰는거는 힘듬요..

다르게 생각하는것, 이상한것 등등들의 토론은 댓글로 하세요. 이거 수정하기가 안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