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3/05 19:40
혼자 사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 주변은 비옥한 땅이군요

데브리도 보니 혼자 주변을 때려잡아 차지한듯 버행들의 이름 몇개가 동일하네요(유저의 새시버행은 행성명이 동일합니다)

그는 이미 주변을 힘이 쌜때마다 잡아 혼자살게되었지만 돼지같이 땅을 좀더 넓힐계획에 가득 찼어요

에 근데 갑자기 밑의 행성들이 전진기지틱하게 변해가네요

나선팔을 건너오는 또는 중심부에서 쫓겨나는 또는 확장해오는 고수가 등장해온거에요

혼자 사는 사람은 함대가 밀릴것 같자 지원을 부탁할 사람을 찾았어요

하지만 좀더 크면 잡아먹을 계획이던 초보들밖에 없네요

그는 황급히 무역하는 곳을 찾았습니다

그러나 함선은 고사하고 부품도 안보이네요 주변에 무역하던곳을 잡은게 자신이니까요

그리고 결국 그사람은 함선이 갈리고 새시를 했답니다

그리고 넘어왔던 고수A는... 어라?주변을 먹으려고?

후회할텐데...

그리고 A역시 후에 들어온 B B는 C C는 D....

그렇게 그들은 무한한 꼬리잡기를 시작했어요

교훈은 얻지 않는걸까요?

그들은 뫼비우스의 띠를 만들었답니다

아 A군이요?

무슨 운명의 장난일까요

재기를 위해 새시를 하기는 했는데

왠지 익숙한 지역명들이 있네요...

잡아먹힌 사람들이요

A군은 두려움에 빠졌지만

그들은 용서를 해주었고

그들끼리 나선팔을 넘어오는 고수를 견제하며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았답니다

컨쿼동화 뫼비우스의 띠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