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2/29 22:38

원래 이순신은 그냥 진지빨면서 쓸생각이었는데

막장법사.,. 네이년!

그냥 병맛나는 개그물로 바꿀란다 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은하력 194년.


일본 왕국의 왕, 마네킹은, 조선제국 영역을 지나치면, 충분히 대륙을 노려볼수도 있다고

생각하였다.


내 앞 막는자 멸할 것이며
내 앞에 선자 멸할 것이다.

나에게 굴한자 명예를 찾을 것이며
나에게 항복한자 광명 있을 것이며
나에게 패한자 새로운 땅을 얻을 것이다.

"모두 죽여라 신이 이교도를 가려낼 것이다."


일왕은, 이런 말도안되는 전승선언문을 조선 제국의 황제, 위토에게 보냈다.

위토는, 전승선언을 읽자마자 멘붕하였고, 총리대신인 레이센에게

모든것을 맡겼다.

유약한 황제, 위토 휘하의 장수들은, 이미 월급 챙겨먹기에 바쁜나머지

제대로된 전투를 하기도 힘든 상황까지 닥쳤다.


레이센은, 이러한 사정을 잘 꿰차고 있었고,

조선제국영역의 바로 뒤편에있는,

장차 일본왕국의 적이 될 수도 있는 명 제국의

루카펠 에게 통신을 넣었다.


ㅡㅡㅡㅡㅡㅡㅡ

조선의 황제 위토는, 루카펠에게 연락을 넣자마자

응딩이에 숨기위하여 명나라로 출발하였다.

반절정도 갔을때에, 루카펠 대 황제가 통신을넣었다.


" 지금 우리 제국의 루넨스 옹이 반역을 꾀하였소, 조선의 황제를 숨겨줄 여력은 없소.

군사적 지원을 해줄터이니, 일본 왕국의 공세를 막아내시오. "


하지만 명나라군은, 당나라 군 뺨치는 오합지졸이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런 어지러운 시기에, 무장으로써 용기와 패기가 넘쳐흐르는,

미수타 빅 은, 일본왕국의 정예부대에 대항하기위하여

행주산성을 쌓기 시작하였으나,

좋은 무장인 미수타 빅은, 또다시 훈련병시절에 

술집 드나들던 버릇을 잊지못하여,

조선의 아녀자들에게 " 치마를 벗어라, 치마로 총탄을 나르라 ! "

라는 명령을 하였고,


약 30분간 치마벗은 아녀자들을 구경하였으나,

지나가던 여장, 테혼과 케리건에게 각각 한쪽을 저격당하였다.

테혼이 첫발을쏘자, 불이 났고.

케리건이 두번째로 쏘자, 알이 터졌다.


미수타 빅은, 그에 놀라 피를 철철 흘리며

 " 아이고 내 아까운 알 ! 알 ! "

이라고 절규하다가, 조선 최고의 명의 

써 러커 옹을 부르게 된다.

그리고 미수타 빅은, 그 유명한 말을 남기게 된다.

" 이.. 이보시오 의원 양반 ! 내가, 내가 고라니라니 ! "


지금 ,그들의 말도안되는 이야기가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