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6/24 23:03



2편임.


여튼 스카이림 제국은 성장해서 20위권에 안착하게 됨.


대략 23위~ 28위를 왔다갔다 하며 중소제국 치고는 안정적인 성장세를 보임.


당시 상위권 제국이였던 미르 등과 동맹을 맺었고


제4제국과의 밀약, DC와의 협상건등으로


북쪽과 동쪽으로는 매우 평화로워 성장이 쉬웠음.





그때 상황을 설명하자면


대충 남쪽에 코어가 형성되고 있었는데


루넨스 - 매튜 - 프라임 - Bastet(아이디가 정확히 생각 안남) - le..(역시)


이 권역으로 나선팔을 점유하고 있었음.



그러나 당시 루넨스는 뉴비였고..


바로 좌측에 소비에트 연방 "유기농" 과 접해 있었음.


스카이림제국은 당시 소비에트와 불가침을 맺고 있었는데


이때 유기농이 병크를 터뜨림.


불가침 제국 상태에서 정탐 후, 농협으로 도망간다음 루넨스와 매튜를 차례차례 공격 시작.

 

모라논 성님한테 징징댔더니 퇴짜맞음.



이때문에 소비에트와 외교 물의가 빚어졌고 전쟁까지 갔다가 하루만에 종전했다.



쨋든 쳐발리고 루넨스는 남서로 새시함.


여기서 루넨스는 스카이림의 황제를 프라임님에게 잠깐 맡기고


뉴비 육성등을 목적으로 새로운 아카데미 제국 '대한' 을 세움.



여기서 StarDust 님과 같은 랭커를 발굴했고, 스카이림은 프라임님의 영도아래 랭커 확보등 매우 안정적이였음.


그러다가 성장을 느리게 했더니 본인 주위는 뜬금없이 나타난 롤리폴리 제국에게 잠식당하게 됨.


별일 없이 지내다가


하필이면 행성 분쟁이 생김. 빨간쫄바지박소연이였나..


빡돌아서 전쟁 선포함.



다음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