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5/17 06:54
담임 선생님이 말씀을 하신다.

"자 자 오늘은 특별한 전달사항은 없다."

"오예예"

"떠든놈 나와"

같은반 학생들이 비웃는 소리가 들린다.

"떠든 놈은 나랑같이 가서뭐할것"

"샘 한번만 봐주면 안되요?"

선생님 눈초리가 가늘게 된다.

"말대꾸한 죄 운동장 10바퀴 돌고 교무실로 올것 그만난간다 운동장 안돌고 딴데로 세면 알지?"

"아 네"

"대답은 짧게 할것"

"네!"

선생님이 나가시고 떠든애도 끌려나간다. 선생님 나간직후 소란스러워졋다.

"철인아 봣냐 역시 담임샘은 장난이아님"

"그렇지 학교에선 전설이라고 불리는 인물이 었으니깐"

"그리고 예전일도 잇지 않앗냐"

"아그거 담임샘한테 대든사람예전에 다퇴학 당햇엇지 아마"

"역시 무서워"

딩동뎅동 수업시간 이다.
철인이가 말한다.

"그리고 1교시가 뭐엿지?"

"아마 음... 체육이니깐 담임……"

"아 ...이런"

"체육하러 나가지뭐"

그때 같은반 친구가 긴급소식을 가져오신다.

"좋은소식과 나쁜소식을 가져왓어"

"뭔데"

"일딴 좋은소식은 담임체육하러 안옴"

"Yes 그럼 나쁜 소식은?"

"음 그게 승철이 바이크가 담임샘에게 넘어갓단거지 밖에 창문을 보면 알아 흠..."

반 아이들이 일제히 창문으로 쏠린다.

"오 저건 승철이 바이크인데"

"담임샘 오른손을봐"

"해머인데"

"ㄷㄷ "

"승철이 바이크가 박살이나는건가?"

"저기 승철이온다"

"어디 어디"

아까전에 바이크를 찾으러간 승철 담임샘한테 뺏겻다.
승철이가 달려오면서 담임샘에게 대답을한다.

"쌤 쌤 잠시만 멈춰봐요"

"왜 내가 분명 저번 부터 타지 말라고 햇을텐데"

지금이라도 당장 바이크에다가 해머로 후려칠 분위기다.

"쌤 잠시만 멈춰봐요. 할이야기가 헉헉 잇 어요."

"뭔데 말해봐 시간은 1분안 그시간을 넘겻을시 니바이크의 생명은 보장못한다."

승철이 얼굴이 사색이 되어진다.

"그럼시작"

"선생님 잘못햇습니다. 정말로 죄송합니다. 바이크만은 부시지 말아주세요 제가 알바를 해 열심히 저축하며 돈을모으면서 사먹을껏도 못사먹으면셔삿습니다. 이번만 진짜로 이번만 봐주세요 진짜 힘들게 산거라구요."

"흠 ... 깊게 반성을 하는군 이번은 봐주지"

승철이 얼굴에 화색이돈다

"하지만 그냥은 못봐준다 그럼너무 불공평하잖아 그럼 뭐가잇더라 흠. . . 껌 100떼오기 "

"샘 100개나요 ??"

"싫어? 그럼 니 바이크를 천천히 분해를 해주지"

"아 아니예요 오늘 당장가서 100개 떼올게요"

"껌 100개 떼올때 까지 바이크 압수다"

"네"

승철이는 학교로 뛰어 들어간다.
교실안 학생들이 밖의 상황을지켜 보다 떠든다.

"어 바이크 안박살낫네"

"그러게"

"난 박살날줄 알았는데"

"뭐 잘된건가"

수업시간이 끝나고 시간이 흘러 오후가 되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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