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0/05 21:18

원래 소설형식으로 쓸생각이엿지만 실력이 모자르기때문에 줄글형태로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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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

정확한 시기가 생각나지는 않는다, 하지만 애너지제국이 내부자폭때문에 멸망하고 천멸이라는 제국이 컴퍼니와의 전쟁을 시작한시기였으며 컴퍼니가 NOW와 동부 RP젤나가전선에 병력을 배치하기시작했던시기이다, 언젠가는 전쟁이 터질 시기였던것이다, 솔직히 3은하는 젤나가가 대부분의 제국과 불가침또는 동맹관계를 유지하고있었기때문에 전쟁이 거의없었다, (젤나가기준) 컴퍼니는 은하 중심에 위치하고있었으며 다양한 경로로 정복전쟁을 진행시키고있었으며 젤나가는 전쟁터라고 부를곳은 남부 탱이님중심의 코어뿐이였다, 이또한 대부분 시시한 전쟁에 끝났으며 제국적 전면전이라고 부를수없었던것이다, 즉 은하는 평화롭고 컴퍼니는 병력배치를 시작하던때부터 이야기를 시작하는것이다, 물론 애너지의 멸망부터 이야기 해야겠지만 애너지개객끼라고 생각하기때문에 애너지에 대한 언급은 하지않겠다,


중장 -1-

컴퍼니가 NOW를 침공하기 시작하였다, 소모전의 국지전은 몇번있었던걸로 알지만 제국적차원에서 NOW를 공격하기 시작한것은 이번이 처음이였다, 하지만 나는 뭔가 의문점이 들었다, NOW를 침공하면 젤나가가 움직일것을 컴퍼니가 모를리가 없을텐데 어째서 이런결정을 했는지, 그 이유는 컴퍼니NOW전 발발후 젤나가에서 열린 제국회의에서 알게되었다, 슬프게도 그 메일의 원본을 가지고있지는 않지만 대충 생각나는대로 적어보겠다,


NOW컴퍼니전에 대한 제국회의


상황은 NOW가 컴퍼니에게 침공당했으며 NOW는 젤나가에게 지원요청을 했습니다, 참고로 저는 당장 공격하자는쪽입니다,

-리카드리온-

그렇다면 볼것이 있나요? 지금당장 전시상태를 발령하고 전쟁준비를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탱이-

하지만 컴퍼니와 싸울경우 동부코어는 완벽하게 괴멸입니다,

-본점황제 펩시맨-

그렇습니다, 그리고 저는 북부컴퍼니와 개인동맹이기때문에 싸울수 없습니다, 북부에대한 직접적인 타격이 불가능하다는거죠

-분점황제 언더-



그렇다, 분점황제가 북부컴퍼니와 개인동맹이기때문에 컴퍼니에대한 타격방안의 3할이 증발해진것이다, 그런데 그 타격방안이 전쟁참여의 원인이라면 상황은 좀더 난감해진다, 결국 젤나가는 상황을 고려하여 NOW에 대한 제국적인 지원을 안하기로 결정을 내렸으며, 나는 당장 NOW가 멸망하면 젤나가의 서부코어가 위험해진다는것을 알았지만, 분점황제 언더님이 북부컴퍼니와 동맹을 맺었기때문에 나는 어쩔수없이 포기하였다, 그리고 이때 잠깐이나마 언더님이 컴퍼니의 첩자라는점을 의심하였지만 이 의심은 너무 어이가없고 황당한 생각이었기때문에 넘어갔다, 그런데 예상외의 소식이 들려왔다, 바로 NOW가 컴퍼니를 성공적으로 방어하고있다는것, 예상외였으며 희망적이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제2차 컴퍼니NOW전 참전을 요청하였지만 거절당하였다.


나는 희망이 보이지않았다, 계속된 평화로 젤나가의 랭커가 2명이나 접었으며 그중 한명은 클라우드나인님이라는 서부코어를 담당하는분과 태엽제거라는 동부코어의 핵심인물이였다, 그런데 이 랭커2명이 빠져나가자 젤나가는 휘청했으며 이것이 NOW컴퍼니전의 참전을 안하게되는 이유가되었다, 막막했다, 어디서부터 잘못된거였을까? 이런 생각이 들기도 하였고 반쯤 포기한상태로 컨커를 접을준비를 하기도하였다,

그런데 컴퍼니로부터 정말, 정말 예상외의 소식이 들려왔다. 은하의 정세를 한꺼번에 바꿀수있을듯한 소식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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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겠습니다, 그리고 이드군님 펩시맨님 제보좀 해줘요 정확한 시기나 메일 사건이 하나도 안남아있어서 글쓰기가 좀그럼,,